• 맑음동두천 15.1℃
  • 맑음강릉 21.0℃
  • 연무서울 14.4℃
  • 맑음대전 18.3℃
  • 맑음대구 21.1℃
  • 맑음울산 22.9℃
  • 구름많음광주 20.3℃
  • 맑음부산 18.9℃
  • 맑음고창 18.4℃
  • 연무제주 19.1℃
  • 구름많음강화 10.8℃
  • 맑음보은 17.5℃
  • 맑음금산 18.9℃
  • 구름많음강진군 20.9℃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메뉴

포토뉴스


[M포토] 이제 사과는 강원도? … 뜨는 홍천사과

1년에 단 하루 사과따기 체험행사 여는 ‘애플베리’ 농장

 

기후변화로 인해 국내 농산물 주산지 지도가 크게 바뀌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간한 ‘기후변화에 따른 주요 농작물 주산지 이동현황’을 보면 사과, 포도, 복숭아 등 주요 과일의 주산지와 북방한계선이 충북, 강원 지역으로 북상했다. 사과는 연평균 기온 12도대의 서늘한 기후를 찾아 강원 산간지역으로 북상했다.

 

홍천군은 기후변화에 따라 사과재배 적지로 주목받으며 재배면적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매년 11월경 ‘사과축제’를 열고 있다. 사진은 홍천군의 ‘애플베리’ 농장의 사과와, 사람들이 사과따기 체험행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애플베리’는 1년에 단 한번 개방해 봉사활동과 함께 자체 축제를 연다. 올해는 11월2일 열렸다.

 

박성하 애플베리 대표는 “홍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었고, 많은 분들이 이런 체험행사를 원하셔서 5년 전부터 행사를 열고 있다”면서 “앞으로 많은 분들이 홍천사과를 맛보시고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MeCONOMY magazine December 2019

배너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