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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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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여행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유럽캐주얼크루즈가 실속캐주얼크루즈 유바이유니월드 런칭기념으로 특별한 요금을 출시했다.

 

다뉴브강, 라인강, 세느강 등 유럽의 주요 강을 따라 떠나는 실속캐주얼크루즈는 휴가가 짧은 직장인이나 여행비가 부담스러운 일반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을 제시한다.

 

또 개별 여행객들이 베르농, 레장들리, 루앙, 코드벡등 세느강을 따라 여행을 즐길 수 있고, 파사우, 린츠, 멜크, 브라티슬라바, 부다페스트 등 다뉴브 강을 따라 나만의 특별한 유러피언식 휴가기회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낮에는 기항지에서 완벽한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선상파티 및 선사 내 요가, 휘트니스, 하이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고 밝히며 모녀여행, 허니문, 개별여행객 등 가성비 최고의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TC한국사무소 (02)534-8826/ www.TTC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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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처법 시행 후 ''최고형' 징역 3년 확정…실형은 37명 중 단 1명
올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경영책임자의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 중 실형을 선고받은 곳은 단 1곳 뿐이었다. 고용노동부가 15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사실을 관보와 노동부 누리집에 게재했다. 명단에 포함된 충남 서천군의 플라스틱 제조업체 일광폴리머의 부품공장에서는 지난 2022년 3월, 작업장 폭발 사고로 노동자가 머리를 크게 다쳐 숨지는 재해가 있었다. 이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대표 이모씨는 지난 3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이 확정 판결을 받았다. 이는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래 경영책임자에게 내려진 판결 중 가장 높은 형량이다. 이번 명단이 공개된 사업장 37곳 중 실형을 선고받은 경영책임자는 이씨가 유일했다. 나머지 중 35명은 징역형 집행유예, 1명은 징역형 집행유예와 벌금형, 2명은 벌금형에 그쳤다. 한 사업장에서는 1.2m 이동식 비계 위에서 안전장비 없이 일하던 노동자가 떨어졌음에도 조치 없이 작업을 계속하다가 결국 다음날 노동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고 있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로 형이 확정·통보된 경우 재해 발생 사업장의 명칭, 재해발생 일시·장소, 재해 내용 및 원인, 해당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