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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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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이코노미 13주년] 조재훈 경기도의원, M이코노미뉴스 선정 ‘우수 광역의원 의정 대상’

 

조재훈 경기도의원이 15일(금)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창립 13주년 기념식에서 ‘2019년 우수 광역의원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 광역의원 의정 대상’은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기자와 편집위원, 독자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지역구 활동과 조례안 발의, 언론보도, 사회공헌활동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조재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으로 버스, 택시 등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조재훈 의원은 “상 받을 만큼 열심히 했는지 되돌아보는 밤이 될 것 같다”면서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해 챙기려고 노력하고 고민하고, 의정활동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M이코노미뉴스 선정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서삼석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이종배·박성중 의원, 무소속 윤영일 의원이 선정됐다. 우수 광역·기초의원 의정대상에는 조재훈 의원을 비롯 김미숙·김장일 경기도의원과 정재현 상주시의장이, 우수 자치단체장으로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꼽혔다. 혁신기업인상에는 (주)투윈스컴 박성하 대표, (주)리트코 정종승 회장, 한국산업(주) 장미희 대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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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 가족이 가해자였다
대구 도심 하천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가해자는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의 딸과 사위로 밝혀졌다. 가족 간 갈등이 살인과 시신 유기로 이어진 참혹한 사건이 됐다. 어제 오전,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에서 은색 여행용 가방이 반쯤 물에 잠긴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나가던 행인이 이를 신고했고, 경찰은 가방 안에서 A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지문 감정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딸 C씨와 사위 B씨가 시신을 유기하는 장면을 확보, 같은 날 오후 두 사람을 긴급체포했다. 조사 과정에서 두 사람은 시체유기 혐의를 인정했다. 사위 B씨는 “평소 불화로 인해 장모를 폭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주먹과 발로 폭행이 가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피해자 A씨는 사건 전까지 남편과 떨어져 딸·사위와 함께 대구 중구의 원룸에서 생활했다. 범행 후 두 사람은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변까지 도보로 이동해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는 한편, 금전 문제와 가족 간 불화 등 범행 동기를 집중해서 추궁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살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