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2℃
  • 구름많음강릉 23.4℃
  • 맑음서울 24.5℃
  • 맑음대전 24.7℃
  • 맑음대구 23.8℃
  • 흐림울산 23.7℃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24.8℃
  • 맑음고창 24.0℃
  • 맑음제주 25.9℃
  • 맑음강화 23.2℃
  • 맑음보은 22.7℃
  • 맑음금산 24.1℃
  • 맑음강진군 25.9℃
  • 구름많음경주시 22.5℃
  • 맑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2026년 09월 05일 토요일

메뉴

정치


문 의장, 돼지모자 쓰고 한돈 홍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정계인사 대거 참석

 

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2019 국회 우리 한돈 사랑 캠페인’에 참석해 돼지모자를 쓰고 한돈 홍보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때문에 국민이 몸살을 앓고 있다”며 “돼지농가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김경협·박정·윤후덕·김현권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아울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두관 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배너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네팔 대홍수 9일 만의 기적...수력발전소 터널서 2명 극적 구조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됐던 네팔인 직원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터널 내부에 추가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다른 발전소에 고립된 직원 수백 명에 대한 구조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네팔 정부에 따르면 네팔군 등 구조대는 4일(현지시간)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을 수색하던 중 네팔인 직원 2명을 잇달아 구조했다. 구조된 직원은 발전소 기계반장 산제이 사씨와 기계 감독관 카비르 마하르잔씨로 확인됐다. 현지 방송에는 먼저 구조된 사씨가 온몸에 진흙이 묻은 채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현장을 빠져나오는 모습이 공개됐다. 비라지 박타 슈레스타 네팔 에너지부 장관은 "트리슐리 3A 터널에서 한 명이 안전하게 구조됐다"고 밝혔고, 수단 구룽 내무부 장관도 이후 두 번째 생존자 구조 소식을 전했다. 수색 작업에 참여해온 람 네우파네 네팔 의원은 터널 내부에 추가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네우파네 의원에 따르면 구조대는 수색 과정에서 터널 안쪽에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구조팀이 "당황하지 마세요. 구조하러 왔습니다"라고 외치자 터널 내부에서 "알겠습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