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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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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이코노미 13주년] 김선동 의원, M이코노미뉴스 선정 ‘우수 국회의원 의정 대상’

지역구 ‘도봉산 프로젝트’ 본격화, 높은 점수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이 15일(금)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13주년 창립기념식에서 ‘2019년 우수 국회의원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M이코노미뉴스의 ‘우수 국회의원 의정 대상’은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기자와 편집위원, 독자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입법 활동 및 법률안에 대한 정량·정성평가,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활동, 국정감사, 지역구 활동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지역구 현안문제의 경우에는 기자들의 지역주민 무작위 인터뷰도 진행됐다.

 

김선동 의원은 20대 국회 등원 이후 당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원내수석, 서울시당위원장, 여의도연구원장 등 국회와 당내 주요 직책을 수행했다. 김 의원은 정무위 위원으로 국정감사에서 세밀한 통계자료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구 활동에서 ‘도봉산 프로젝트’를 본격화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선동 의원은 “상을 받는다는 것은 항상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지만 여전히 반성해야 할 부분이 더 많은 것 같다”면서 “더욱 열심히 해서 만약 내년에도 계속 일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면, 대한민국 정치를 뒤집는 역할까지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M이코노미뉴스 선정 ‘2019년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에는 김선동 의원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 이개호·서삼석 의원, 자유한국당 이종배·박성중 의원, 무소속 윤영일 의원이 선정됐다. 우수 광역·기초의원으로는 조재훈·김미숙·김장일 경기도의원과 정재현 상주시의장이, 우수 자치단체장으로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꼽혔다. 혁신기업인상에는 (주)투윈스컴 박성하 대표, (주)리트코 정종승 회장, 한국산업(주) 장미희 대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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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노위 국감서 노동현안 집중 점검...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놓고 공방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복귀 무산과 사회적 대화의 대표성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아울러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단체교섭 범위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관련 대기업 총수의 증인 채택 문제를 놓고도 논쟁도 이어졌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민주노총의 사회적 대화 참여가 불발된 데 대해 "민주노총 참여를 상당히 기대했는데 여의치 못한 부분이 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앞서 민주노총은 지난 7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27년 만의 경사노위 복귀 안건을 논의했으나, 반대파 대의원들의 집단 이탈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가 무산됐다.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노동조합 조직률이 13%에 불과한 현실을 지적하며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등 미조직 노동자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경사노위의 대표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의 대표성 문제는 빠르게 보완해야 할 과제"라며 "제도적 개선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대표성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청년·여성·비정규직 등을 대표하는 계층별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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