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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사담당자도 자기개발 中’...어학>자격증>업무공부 순

“고용 불안 없지만 불투명한 비전 아쉬워”

 

기업 인사담당자들도 자기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어학 공부, 자격증 취득, 업무 관련 공부를 하고 있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인사담당자 3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1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79.7%가 ‘커리어 개발을 위해 근무시간 외 자기개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은 주로 ‘영어 등 어학 공부를 하고 있다(42.1%)’고 밝혔다. 이어 ▲자격증 취득(25.7%) ▲업무 관련 공부(24.2%) ▲이직 준비(6.5%)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사담당자들은 ‘현재 고용 상태에 대한 불안감은 전혀 없다(55.2%)’면서도, 현재 직장에서의 애로사항으로는 ‘불투명한 비전(41.5%)’을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낮은 보수(20.8%) ▲적은 승진 기회(15.1%) ▲없다(12.9%) ▲지켜지지 않는 워라밸(4.9%)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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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자체와 함께 노후 고시원·쪽방 직접 찾아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임대주택 입주 의사가 있으나,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지원 정보에 어두워 고시원과 쪽방 등에 거주 중인 이들을 위해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단체와 함께 비주택 취약거처 방문조사에 나선다. 이번 방문조사는 10월2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이하 ‘주거지원 강화대책’)’의 후속조치로, 시·군·구 행정복지센터(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을 중심으로 주거지원조사팀을 구성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공공임대주택과 주거급여 등 주거지원 안내 및 이주수요를 발굴한다. 주거지원조사를 통해 발굴된 공공임대주택 이주 대상자는 2020년 상반기부터 1:1 상담과 안내를 통해 인근의 매입·전세 임대주택과 영구임대주택에 단계적으로 이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주거복지재단·지역주거복지센터 등 주거복지 관련기관과 협력해 이사비·보증금·생활집기를 제공하고, 임대주택 운영기관인 LH에 이주지원센터를 설치해 이주 절차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임대주택 이주 후에는 신속히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전문인력(LH)을 배치해 초기 정착을 지원하고 복지부와 협업해 자활지원과 통합서비스 돌봄 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