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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단독] ‘머슬마니아’ 양호석, 전 피겨선수 폭행 의혹...경찰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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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 출신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차 씨는 이틀전(23일) 새벽 4시경 서울 강남 소재 한 술집에서 양 씨에게 얼굴을 발로 걷어차이는 등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차 씨와 양 씨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사이로 단순한 말다툼 도중 폭행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일단 양 씨를 단순 폭행 혐의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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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檢 김학의 출금 위법 수사, 정당한 재수사까지 폄훼하는 것"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6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출국금지 위법성 논란과 관련해 "검찰이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한 '제 식구 감싸기' 수사에 대한 진정한 사과는커녕 검찰과거사위원회의 활동 및 그에 따른 정당한 재수사까지 폄훼하는 것"이라고 검찰을 강하게 비판했다. 추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여전히 검찰이 수사권을 스스로 자제하지 못하고 국민이 원하는 검찰개혁에 반하는 행태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했다. 추 장관은 "당시 김 전 차관의 여러 비위에 대해서는 법무부에 과거사위원회가 구성돼 있었고, 그에 따라 대검에도 과거사진상조사단이 설치돼 김 전 차관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는 중이었다"라며 "법무부가 범죄수사를 위해 출국이 적당하지 아니함을 판단하기 위한 별도의 확인조치가 필요치 않은 사안임을 알 수 있다"라고 했다. 추 장관은 "더구나 언론도 무려 3천 건 이상의 기사를 쏟아내며 범죄의 중대성과 고위관료에 대한 해외도피 방치의혹을 집중 제기하던 차였다"라며 "그렇다면 대검은 스스로 수사하고 출금연장요청한 것에 대해서는 묵비한 채 일개 검사의 출금요청서에 관인이 없다는 것을 문제 삼는 것은 대검과 수뇌부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