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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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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걸그룹 리틀블리트...KPOP 열풍에 힘입어 현지에서 큰 관심 불러

 

걸그룹 리틀블리티가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매개체로 나섰다.

 

소속사인 프렌트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걸그룹 리틀블리티가 ‘2018 제7기 환동북경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교류축제’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교류에 재 점화를 위해 대련 성해광장에서 진행된 국제청소년문화예술교류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한국힙합문화협회와 예원예술대학교 산학협력협의회 , 프랜트리 엔터테인먼트사 등이 교두보 역할을 했다.

 

한국 대표로 초대된 걸그룹 리틀블리티(오채연, 윤재, 조예진, 김나민)는 KPOP 열풍에 힘입어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큰 관심을 불러왔다는 후문이다.

 

리틀 블리티는 지난 2016년 중국에서 가수 채연과 함께 중국 설날 합동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걸그룹 리틀블리티는 최근 국내 데뷔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 청소년 국제문화예술교류 행사인 이 행사에는 해외 12개국에서 200여명이, 중국에서는 약 4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명실상부한 국제행사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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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급등에 ‘담합 의혹’...정부, 정유사·주유소 전방위 조사 착수
이달 5일~6일 사이에 ‘기름값 담합 의혹’이 불거졌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에 따른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직후, 국내 휘발유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 유가 반영까지 보통 2~3주 걸리는데, 왜 며칠 만에 100원 넘게 올랐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정유사·주유소의 담합·사재기 가능성을 공식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서도 관련 내용을 공유했으며,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로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일부 주유소는 닷새 만에 140원을 이상 인상하거나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린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며 “일부 기업들이 범법 행위로 큰돈을 벌며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치권과 유착해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는 끝났다”는 말과 함께 가격 담합은 ‘범죄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내 정유업계가 세계적인 유가 위기 상황을 틈타 부당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