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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걸그룹 리틀블리트...KPOP 열풍에 힘입어 현지에서 큰 관심 불러

 

걸그룹 리틀블리티가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매개체로 나섰다.

 

소속사인 프렌트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걸그룹 리틀블리티가 ‘2018 제7기 환동북경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교류축제’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교류에 재 점화를 위해 대련 성해광장에서 진행된 국제청소년문화예술교류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한국힙합문화협회와 예원예술대학교 산학협력협의회 , 프랜트리 엔터테인먼트사 등이 교두보 역할을 했다.

 

한국 대표로 초대된 걸그룹 리틀블리티(오채연, 윤재, 조예진, 김나민)는 KPOP 열풍에 힘입어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큰 관심을 불러왔다는 후문이다.

 

리틀 블리티는 지난 2016년 중국에서 가수 채연과 함께 중국 설날 합동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걸그룹 리틀블리티는 최근 국내 데뷔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 청소년 국제문화예술교류 행사인 이 행사에는 해외 12개국에서 200여명이, 중국에서는 약 4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명실상부한 국제행사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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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충주·음성 확산...단양군도 의심 신고
'나무의 암'으로 불리는 '과수화상병'이 충북 충주에 있는 과수원 2곳에서도 확인됐다. 17일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지난 13일 충주시 동량면 소재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전날까지 충주 10곳(3.8㏊), 음성 1곳(0.2㏊)으로 확산했다. 또 단양군 대강면 소재 과수원 1곳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 중이다. 시는 전날까지 확진 판정이 나온 7농가 3.84㏊ 과수원을 대상으로 매몰 등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의심증상이 발견됐던 산척면 송강리 사과 과수원 1곳은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정당국은 발생 과수원에 대해 출입 제한조치를 내리는 한편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정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하고, 도농업기술원 및 일선 시·군 종합상황실도 운영하고 있다. 충주·음성과 인접한 시·군의 과수 재배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도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으려면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농가의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며 "농작업 때에도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다른 과수원 출입은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