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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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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DJ 소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활동 범위를 넓혀

- 전 세계 최정상의 DJ가 함께하는 신보의 유통계약 체결

 

‘DJ계의 한류스타’ DJ 소다가 워너뮤직과 음반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DJ 소다의 소속사 하우스 오브 뮤직 측은 “최근 DJ 소다가 세계적인 음반사 워너뮤직과 신보 음원에 대한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을 체결한 워너뮤직은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 중 한 곳으로, 에드시런, 브루노마스, 콜드플레이가 소속되어 있다.

 

DJ 소다는 소속사 하우스 오브 뮤직측을 통해 “세계적으로 훌륭한 가수들이 함께 하고 있는 워너뮤직과 일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DJ 소다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울트라 코리아(UMF KOREA, ULTRA KOREA) 2018' 라이브 스테이지에 올라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디제잉과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다양한 해외 공연에 참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표 여성 DJ 중 한 명으로 활동해 온 DJ 소다는 세계 3대 축제인 태국 송크란의 대형 EDM 페스티벌 '송크란 S2O 페스티벌'에 한국인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초대되는 등, 아시아 전역에서 내로라하는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DJ로 활동하며 인기 DJ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구축해왔다.

 

DJ 소다는 지난해 8월 한국인 최초로 영국 BBC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디플로(Diplo)가 진행하는 ‘디플로 앤 프렌즈(Diplo and Friends)’로 DJ 소다가 전 세계로 자신의 믹스셋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오는 9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SKYFEST에 잭마스터, 허니 디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DJ들과 함께 한국인 대표로 게스트 초청 받은 DJ 소다는 11월 세계적인 페스티벌 센세이션 호주의 셀레브레이션 스테이지에 초청되는 등 글로벌 DJ로 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DJ 소다는 지난해 톱 100 디제인탑(TOP 100 DjaneTop) 아시아 부문에서 1위, 세계 부문에서는 23위를 차지하면서 대한민국을 넘어선 ‘DJ계의 한류스타’로서 저력을 뽐냈다.

 

한편, DJ 소다는 ‘울트라 코리아 2018’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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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