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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배우 길은혜, 사전제작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 캐스팅

 

배우 길은혜가 ‘커피야, 부탁해’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길은혜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길은혜가 사전제작 드라마 ‘커피야, 부탁해(극본 서보라 이아연 연출 박수철)’에서 강예나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의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귀뚱녀(귀여운데 뚱뚱한 여자)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훈남 웹툰 작가의 아슬아슬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길은혜는 조이웹툰 부팀장 ‘강예나’로 분한다. 강예나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미녀로, 샐러드와 아메리카노를 즐기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톡 쏘는 매력을 지니고 있어 ‘와사비’라고 불리는 인물이다.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용준형, 김민영, 채서진, 이태리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길은혜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현실 동생으로 변신해 아웅다웅하는 찰진 연기를 펼쳤다. 원수 같은 동생에서 든든한 응원군으로 점차 변화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정의의 사람들’이라는 작품으로 연극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가고 있다.

 

한편 길은혜는 오는 30일 대학로 극장동국에서 연극 ‘정의의 사람들’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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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한주” 위로한 토트넘 팬들에게 감사
-아시안컵 이후 힘들고 고통스러워, 팬들의 환영에 위로받아 -토트넘 동료들이 그리웠지만 국가대표팀도 저의 일부 아시안컵을 마치고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복귀한 손흥민은 16일(현지시간) 토트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복귀를 반겨주신 팬들께 정말 감사하다. 그런 환영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아시안컵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 손흥민 선수는 “아시안컵 이후 아직 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이었는데 저를 크게 환영해주시고 반겨주셨을 때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느낌을 받았다”면서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주일이었다고 할 수 있지만 팬 여러분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여러분이 저를 다시 행복하게 해주시고 북돋워주셨다.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시즌 우승할 수 있도록, 토트넘 소속으로 뛰는 마지막 날까지 여러분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또 여러분이 토트넘 팬이라는 걸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돌아온 자신을 따뜻하게 맞이해준 팀 동료들에게도 “아시안컵 기간 동안 팀 동료들이 너무 그리웠다. 중요한 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