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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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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바벨 검사’ 김진호‧박시후, 드라마 촬영현장 포착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차지하기도...매주 토, 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주말드라마 ‘바벨’에 출연하는 배우 김진호(부장검사 역)와 박시후(차우혁 검사역)가 13일 촬영 현장에서 포착됐다. 

 

이날 드라마 촬영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 야외 노상에서 진행됐다.

 

‘바벨’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린 멜로드라마다. 

 

지난 9일 방송된 ‘바벨’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2%, 수도권 시청률 3.6%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으면서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바벨’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 50분에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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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일가족 사망' 현장 찾은 정은경 "돌봄·자살예방 정책 전반 개선" 필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전북 임실군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가족 돌봄 및 자살 예방 정책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전북 임실군을 방문해 사건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현황을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생활 실태와 기존 제도 지원 등을 점검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10일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40대 손자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거동이 불편한 90대 노모를 요양보호사 자격을 가진 아들이 돌보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가장인 60대 남성은 퇴직 공무원으로 치매 증세가 있는 90대 노모를 직접 돌보기 위해 201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그는 임실군의 정신건강 상담을 받아왔으며 일가족이 숨진 전날에도 상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해당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상담을 진행했음에도 사망을 예방하지 못한 점이 확인되면서 제도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정 장관은 이날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들과 논의를 통해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대책과 자살 예방을 위한 정서적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