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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장서영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오빠 힘내세요” 음원사이트 공개

 

장서영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오빠 힘내세요”가 20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2013년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초연으로 활동을 시작한 장서영은 그 후 뮤지컬 <정난주> <All that jazz>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바람처럼 불꽃처럼> <별의 여인,선덕> <사랑은 비를 타고> <프리즌> 등 여러 작품에서 실력을 쌓아 왔다.

 

원래 꿈이 가수였던 장서영은 보컬에 조금 더 실력을 쌓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 기간 중 강남 CS 보컬 학원 원장인 지금의 박철수 대표를 찾아갔고, 그게 인연이 되어 트로트 가수의 길을 가게 됐다.

 

장서영은 "뮤지컬과 트로트가 창법이 달라 어려움을 느꼈지만 그래서 더욱더 트로트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트로트가 예전에 비해 대중적으로 친숙히 다가왔다고 생각해요. 제 또래는 물론 20대 초반 대중들도 많이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금 더 세대 간격이 좁혀져야 할 것 같아요. 트로트에는 분명 우리나라의 정서가 들어있다고 생각해요. 어른들만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모든 연령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트랜디한 긍정의 아이콘 트로트 가수 장서영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트로트에 대한 애정과 함께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장서영은 음원공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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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한주” 위로한 토트넘 팬들에게 감사
-아시안컵 이후 힘들고 고통스러워, 팬들의 환영에 위로받아 -토트넘 동료들이 그리웠지만 국가대표팀도 저의 일부 아시안컵을 마치고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복귀한 손흥민은 16일(현지시간) 토트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복귀를 반겨주신 팬들께 정말 감사하다. 그런 환영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아시안컵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 손흥민 선수는 “아시안컵 이후 아직 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이었는데 저를 크게 환영해주시고 반겨주셨을 때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느낌을 받았다”면서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주일이었다고 할 수 있지만 팬 여러분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여러분이 저를 다시 행복하게 해주시고 북돋워주셨다.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시즌 우승할 수 있도록, 토트넘 소속으로 뛰는 마지막 날까지 여러분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또 여러분이 토트넘 팬이라는 걸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돌아온 자신을 따뜻하게 맞이해준 팀 동료들에게도 “아시안컵 기간 동안 팀 동료들이 너무 그리웠다. 중요한 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