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
  • 맑음강릉 11.0℃
  • 흐림서울 5.7℃
  • 구름많음대전 5.5℃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7.6℃
  • 흐림광주 7.3℃
  • 맑음부산 10.6℃
  • 구름많음고창 0.9℃
  • 맑음제주 8.8℃
  • 흐림강화 1.3℃
  • 구름많음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1.5℃
  • 구름많음강진군 3.9℃
  • 구름많음경주시 5.1℃
  • 구름많음거제 7.6℃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메뉴

사회·문화


<몬스타엑스레이 3> 기현의 개인 티저 영상 공개

오는 6월 28일 오후 8시 JTBC2, 네이버 V 라이브 몬스타엑스 공식 채널 통해 첫 방송

 

 

'글로벌 대세' 몬스타엑스 단독 리얼리티 <MONSTA X-ray 3>(이하 몬스타엑스레이 3)의 기현 개인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JTBC2와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방송되는 <몬스타엑스레이 3>는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개인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의 눈부신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공개된 개인 티저 영상 속 기현은 세 가지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현은 형원에게 먼저 댄스 배틀을 청하고 파격적인 ‘근육남’ 분장을 보이며 ‘상남자’임을 증명한 반면, 기현은 댄스 배틀에서 댄스를 선보이고는 수줍어하고, 멤버들 앞에서 펼친 연기에 부끄러워하는 반전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몬스타엑스레이 3>는 지난해 각각 시즌 1, 2로 방송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몬스타엑스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몬스타엑스레이>의 세 번째 시즌이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레이 3> 단체 티저 영상을 공개,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모습을 선보이며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흥겨운 트로트에 몸을 맡기며 코믹한 댄스를 거침없이 선보이는 모습은 본 방송에서 ‘역대급’ 웃음을 기대하기에 충분했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음악적 재능을 드러낸 바 있는 기현은 tvN 드라마 ‘김비서는 왜 그럴까’ OST ’LOVE VIRUS’, MBC 드라마 ‘검법남녀’ OST ‘Can’t Breathe’(캔트 브리드) 등으로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뽐냈고, '그녀는 예뻤다', '수상한 파트너'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해 안정된 음정과 깔끔한 고음처리로 탄탄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다.

 

기현은 오는 7월 6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더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전시회 <11월이 담은 순간 2018 WITH KIHYUN>를 개최해 또 다른 재능을 뽐낼 예정이다.

 

해당 전시회에서 자신이 직접 촬영한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사진과 다양한 전시 준비의 과정을 공개할 예정인 기현은 지난 2016년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과 함께 한차례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전시회는 다양한 작품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수익금은 기현, 민혁과 팬클럽 몬베베 이름으로 기부하며 그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MONSTA X-ray 3>(몬스타엑스레이 3)는 오는 28일 오후 8시 JTBC2에서 방송되며, 네이버 V 라이브 몬스타엑스 공식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배너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정은경 장관, ‘임실 일가족 사망사건’ 현장 점검…돌봄·자살예방 체계 강화 시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북 임실군에서 발생한 일가족 사망사건과 관련해 현장을 직접 찾아 정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가족 돌봄 및 자살 예방 정책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21일 오후 전라북도 임실군을 방문해 사건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현황을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생활 실태와 기존 제도 지원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의견도 수렴했다. 이번 사건은 거동이 불편한 90대 노모를 요양보호사 자격을 가진 아들이 돌보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주택에서는 지난 10일 90대 노모와 60대 아들, 40대 손자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가장인 60대 남성은 퇴직 공무원으로, 치매 증세가 있는 90대 노모를 직접 돌보기 위해 201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해 가족 돌봄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는 그는 임실군의 정신건강 상담을 받아왔으며, 일가족이 숨진 전날에도 상담을 진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해당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상담을 진행했음에도 사망을 예방하지 못한 점이 확인되면서 제도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정 장관은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들과의 논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