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금)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16.5℃
  • 구름많음서울 14.1℃
  • 맑음대전 13.6℃
  • 맑음대구 12.3℃
  • 구름많음울산 14.7℃
  • 맑음광주 14.8℃
  • 구름조금부산 15.4℃
  • 맑음고창 12.8℃
  • 구름조금제주 15.2℃
  • 구름많음강화 13.7℃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11.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구름조금거제 12.6℃
기상청 제공

연예


인앤추 정규 1집 ‘레디 투 고’…‘전곡 뮤직비디오’ 담아

 

쌍둥이 케이팝(K-Pop) 듀오 ‘인앤추(IN&CHOO)’가 정규 1집 ‘레디 투 고(Ready to Go)’를 발매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인앤추로 활동한 지 4년 만에 발매된 정규 1집에는 그동안 발매됐던 싱글·미니앨범의 곡들과 신곡 등 총 12곡이 수록됐는데, 단순하게 음악만을 담은 것이 아니라 수록된 모든 곡의 뮤직비디오도 함께 담겨 있는 ‘풀 콘텐츠’·‘풀 패키지’ 앨범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 뮤직비디오가 없었던 ‘쉬즈 온 파이어(She’s on fire)’, ‘쏘 쿨(So cool)’의 뮤직비디오와 타이틀곡인 ‘아임 낫 쿨(I’m not cool)’의 뮤직비디오까지 새로 제작해 전곡 뮤직비디오라는 ‘풀 콘텐츠’·‘풀 패키지’ 앨범을 완성했다.

 

인앤추가 뮤직비디오 프로덕션 ‘인앤추필름(IN&CHOO FILM)’을 직접 운영하면서 뮤직비디오를 제작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앨범커버 디자인도 인앤추의 손에서 탄생했다.

 

인앤추는 “그동안 싱글마다 뮤직비디오까지 해서 풀 콘텐츠로 계속 발매를 했었는데, 최근 발매했던 몇 곡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못 했었다. 정규 앨범을 계획하면서 이 곡들의 뮤직비디오를 찍으면 풀 콘텐츠가 완성되니, 그것을 완성시키자 해서 일본, 필리핀, 제주도 등을 다니면서 열심히 뮤직비디오를 찍었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아임 낫 쿨’은 느린 템포의 댄스곡으로, 이별 앞에 쿨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한 곡이다.

 

인앤추는 “이번 정규 1집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할 준비가 됐다는 의미에서 앨범 이름을 ‘레디 투 고’라고 정했다”며 “지난해 가을부터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해서 올해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서 활동 중인데, 특히 5월에 있을 ‘케이콘(Kcon)’ 무대부터 해서 12월까지 스케줄이 잡혀 있다. 또 중국 쪽에서도 러브콜이 오고 있는데 이번 앨범의 해외 활동을 발판으로 해서 국내에서 좀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경기남부국제공항 화성 이전 안돼...예산편성 중지하라"
지난 16일 국회 국회교통위원회 예산소위에서 경기남부국제공항(수원군공항) 화성 이전을 검토하기 위한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예산 2억원이 증액 편성된 가운데, 이에 강력 반발하는 기자회견이 23일 국회에서 열렸다. 화성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송옥주 의원은 이날 화성시 주민대표 및 환경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예산의 편성 중지를 요청했다. 이들은 "수원군공항 이전 추진이 막히면서 이번에는 경기남부국제공항 추진을 하고있다"며 "국제공항은 허울뿐이며 군공항 이전을 추진하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사업은 명분도 타당성도 없이 갈등만 유발하는 사업"이라며 "국회의 임무 중 하나는 갈등을 중재하고 조정하는 역할임에도 장기 표류하고 있는 지역 간 갈등 사항을 증폭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특히 "2021년 발표된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의 따르면 '경기남부국제공항의 경우 화성시와 수원시 등 이해당사자 간 합의가 이뤄질 경우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며 "이해당사자의 논의나 협의, 의견 조율 등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법적 계획인 공항개발종합계획의 의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