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9 (금)

  • 구름많음동두천 15.0℃
  • 흐림강릉 17.1℃
  • 흐림서울 17.0℃
  • 맑음대전 16.8℃
  • 흐림대구 17.9℃
  • 흐림울산 18.1℃
  • 맑음광주 17.1℃
  • 흐림부산 18.2℃
  • 맑음고창 15.3℃
  • 흐림제주 20.6℃
  • 구름조금강화 16.1℃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4.9℃
  • 구름많음강진군 13.9℃
  • 흐림경주시 17.9℃
  • 흐림거제 18.6℃
기상청 제공

정치


문 의장, 돼지모자 쓰고 한돈 홍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정계인사 대거 참석

URL복사

 

문희상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2019 국회 우리 한돈 사랑 캠페인’에 참석해 돼지모자를 쓰고 한돈 홍보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때문에 국민이 몸살을 앓고 있다”며 “돼지농가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김경협·박정·윤후덕·김현권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아울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두관 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강기정, '5천만원 전달 진술' 김봉현 진술 "사기, 날조…고소할 것"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주범으로 꼽히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5천만원을 건넸다'라는 취지의 법정 증언에 대해 강 전 수석이 "너무 터무니없는 사기, 날조여서 법적 대응을 준비한다"라고 했다. 강 전 수석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히며 "월요일 고소장을 들고 검찰로 직접 가겠다. 김봉현을 위증과 명예훼손으로, 이강세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강기정 개인의 문제를 넘어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정부의 흠집내기 의도를 묵과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앞서 전날에도 강 전 수석은 "김봉현이 재판 도중 진술한 내용 중 저와 관련된 금품수수 내용은 완전한 사기, 날조"라며 "금품수수와 관련해 한 치의 사실도 없으며 이에 저는 민·형사를 비롯한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대응을 강력히 취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재판에서 진위도 밝혀지지 않은 한 사람의 주장에 허구의 내용을 첨가해 보도하거나 퍼트린 모든 언론에도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하게 밝힌다"라고 했다. 강 전 수석은 실제 언론중재위원회에 해당 내용을 보도한 조선일보를 제소했다. 강 전 수석은 "조선일보는 같은 재판에서 김봉연의 진술과는 상반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