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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초밀착 리얼 오피스드라마 ..존버~ 회사 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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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취업에 성공한 이들은 존버(존나 버티기)를 외치며 직장생활을 하는 초밀착 리얼 오피스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 KBS2TV에서 4월 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을 한다.

 

12부작 초밀착리얼 오피스 드라마로 더 풍성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 라인을 갖추고 안방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서 연극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배우 이황의를 캐스팅했다.

 

극중 한다스 오피스의 '최영수' 부장 역을 맡은 '이황의'는 극단 '학전' 출신으로 30년 무대 연기 경험을 살려서 존버인 만년 부장의 설움과 애환을 사실적이고 진정성 있는 명품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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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문갑식·공병호 형사고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2일 허위 사실 유포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문갑식 전 조선일보 기자와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장을 수사기관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와 제 모친은 전직 조선일보 기자·논설위원으로 '디지털조선 TV'에서 운영하는 '문갑식의 진짜뉴스' 유튜브 방송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문갑식씨를 형사고소했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은 문씨가 '조국 일가 XX은행 35억 떼먹고 아파트 3채-커피숍-빵집 분산투자', '사라진 돈이 조국펀드 자금', '웅동학원 교사채용 비리? 조국 모친 박정숙씨 계좌로도 들어갔다' 등의 허위사실을 단정적으로 주장해 자신과 모친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조 전 장관은 "문씨가 언급한 부모님 거주 부산 아파트, 동생이 운영했던 커피숍 모두 'XX은행 35억'과 전혀 무관하며, 문제 사모펀드에 들어간 돈 역시 'XX은행 35억'과 전혀 무관하다"라며 "그리고 제 동생이 교사채용대가로 수수한 금품은 모친 계좌로 들어간 적이 없다. 모친은 금품수수 사실 자체를 몰랐다"라고 했다. 또 조 전 장관은 공 소장에 대해선 "공씨는 '조국, 취임부터 가족펀드로 돈벌이', '가족 펀드가 웰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