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2 (일)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1.6℃
  • 박무서울 14.1℃
  • 대전 17.2℃
  • 대구 18.4℃
  • 울산 18.9℃
  • 광주 17.3℃
  • 부산 18.7℃
  • 흐림고창 16.8℃
  • 제주 18.2℃
  • 구름많음강화 13.1℃
  • 흐림보은 17.2℃
  • 흐림금산 17.0℃
  • 흐림강진군 17.5℃
  • 흐림경주시 18.8℃
  • 흐림거제 18.4℃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당당한 섹시함’···배우 김혜수

 

27일 오후 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배우 김혜수 씨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혜수 씨는 레드카펫을 지나던 중 관객의 사진 요청에 즉석에서 응하는 등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세계 장르 영화 축제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올해가 한국영화 100주년이 되는 해고, 칸국제영화제가 뽑은 전 세계 7대 장르 영화제 중 하나로 꼽혀 그 의미를 더했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윤상현 "알리·테무서 판매되는 어린이제품 유해물질 범벅...정부의 적극 대처 시급"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알리·테무 등 이커머스 플랫폼 상품에 대해 정부의 적극 대처를 촉구했다. 윤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어제(9일) 서울시가 발표한 해외 온라인 플랫품 제품 안전성 검사 결과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제품 71개 중에 41%인 29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며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시장의 혼란을 잠재울 수 있도록 적극행정이 필요한 때"라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계 플랫폼에서 해외직구로 판매하는 어린이 학용품과 슬라임 등 완구에서 가습기살균제 성분 등 유해물질이 다량 검출된 것이 확인됐다"며 "초저가 가격경쟁력을 내세운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이커머스 플랫폼 상품이 공산품을 넘어 신선식품·어린이제품 등으로 공격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국민들의 직접적인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윤 의원은 "유해물질 관련 상품의 안전성, 불량·파손·가품 등 피해 대처뿐 아니라 개인정보 침해 등의 문제도 잇따르고 있지만 관련 법제도 미비로 제재 방법이 마땅치 않은 실정"이라며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업체들이 초저가 공세를 할 수 있는 이유는 국내 경쟁업체들에 부과되는 규제의 틀에서 벗어나 있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