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0 (월)

  • 맑음동두천 18.2℃
  • 맑음강릉 24.7℃
  • 박무서울 20.0℃
  • 박무대전 19.0℃
  • 구름많음대구 20.2℃
  • 박무울산 19.3℃
  • 박무광주 19.2℃
  • 박무부산 20.7℃
  • 구름많음고창 18.7℃
  • 흐림제주 20.4℃
  • 맑음강화 18.8℃
  • 맑음보은 17.7℃
  • 맑음금산 17.4℃
  • 구름많음강진군 17.9℃
  • 구름조금경주시 18.6℃
  • 구름많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문화


티티씨코리아, 글로벌 컨티키·트라팔가여행 2020년 유럽 조기예약 10%실시

이탈리아·아이랜드·영국 등 현지 문화체험 여행

 

70개국 여행자가 참가하는 글로벌 유스여행 프로그램 컨티키와 가족여행 트라팔가가 각각 2020년 영국, 유럽프로그램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티씨코리아는 17일 현지 가정집 초대로 이루어지는 'Be My Guest 프로그램'과 이탈리아의 빌라, 아이랜드 고성에서의 다양한 숙박 등 특별한 문화체험여행을 즐길 수 있는 유럽 여행 프로그램의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년 4월 출발하는 고성에서의 숙박이 포함된 아일랜드 10일 프로그램은 2,713달러, 미국 대자연을 경험하는 15일 동안 여행하는 프로그램은 4,045달러다.

 

특히 영국 집중 프로그램인 '잉글랜드 앤 스코틀랜드' 6일 프로그램은 1,372달러로 할인해 판매한다.

 

티티씨코리아는 "실제 유럽인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조기예약 프로모션"이라며 "트라팔가는 전 세계에서 합류한 다국적 여행자들과 패키지여행의 편안함은 그대로 누리면서 넉넉한 자유로운 일정이 혼합돼 깊이 있는 현지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여행 중 영어로 소통해야 하는 점은 아이들에게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매너를 익힐 좋은 기회"라고 했다.

 

기존 컨티키 여행자에게는 TTC 패밀리멤버쉽이 적용돼 트라팔가여행이 5% 추가할인 된다. 그룹할인, 복수상품 예약 등 중복할인도 가능하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탈북민 단체 "7일 인천 강화도서 대북 전단 20만장 살포"
탈북민 단체 겨레얼통일연대가 지난 7일 밤 강화도에서 대 전단 20만 장을 살포했다고 일 다. 이 단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전날 오후 9∼10시께 장세율 대표와 회원 13명이 대형 풍선 10개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비판하는 내용의 대북 전단 20만 장 등을 담아 북한 방향으로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대형풍선에는 초단파 라디오 100개와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미국 상·하원 의원들의 대북 방송 메시지 등이 수록된 USB 600개도 담았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앞으로도 남풍이 불면 부는 대로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를 위한 탈북민들의 대북 전단 살포는 지속될 것"이라며 “다만 지역주민의 불안 심리 해소 등을 위해 앞으로 대북 풍선 살포가 저녁 시간대에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도 예고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번 살포에 대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황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단 등 살포 문제는 표현의 자유 보장이라는 지난해 9월 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를 고려해 접근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탈북민 단체들은 최근 잇따라 전단 살포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경기도 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