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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직장인 5명 중 3명, 집살 때 ‘주거 환경’보다 ‘주택 자금’ 따진다

내 집 마련에 필요한 기간은 5년 이상~10년 미만

 

직장인 5명 중 3명 이상이 내 집 마련시 주택 자금에 맞는 지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333명을 대상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내 집 마련시 가장 선호하는 지역적 특징으로는 ‘자신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택 자금에 맞는 지역’(61.3%)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복잡한 정도·소음 등을 고려해 주거 환경으로 최적인 지역(16%) ▲전·월세가 비싸도 회사와의 접근성을 고려한 지역(11.5%) ▲싱글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거나 주변 편의 시설이 밀집된 지역(8.2%) ▲외곽이어도 뜨는 지역이거나 부동산 투자가 가능한 지역(3%) 순이었다.

 

내 집 마련에 필요한 기간은 ‘5년 이상~10년 미만’(70.3%)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10년 이상~15년 미만’(15.6%), ‘20년 이상’(7.4%) 등 주로 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내 집 마련 비용에는 ▲2억 이상~3억 미만(33.1%) ▲5억 이상(21.9%) ▲3억 이상~5억 미만(15.2%) ▲1억 5천 이상~2억 미만(13.4%) 등 높은 금액을 예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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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이런 불상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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