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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극성수기 피해서 징검다리 연휴에 현명한 여행을

보물섬투어, ‘여행고수’ 기획전 오픈 

 

보물섬투어가 여행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극성수기를 피해 현명한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고수’들을 위해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 상품은 9월 추석 연휴와 10월 개천절 및 한글날 징검다리 연휴를 활용해 출발하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하노이, 홍콩, 라오스, 보라카이 등 휴양지의 꽃이라 불리는 동남아는 물론 터키, 두바이, 스페인, 이태리, 하와이 등 유럽, 미주 지역도 포함됐다. 

 

특히 보물섬투어는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 고객들에게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을 간직한 중앙아시아 여행상품을 추천했다.

 

 

까만 밤이면 별이 쏟아질 것 같은 ‘몽골’, 알프스를 떠올리게 하는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키르기스스탄’, 동서양 무역 교류의 거점이었던 ‘우즈베키스탄’ 등이다.

 

이외에 모든 일정에 식사를 제공하고 리무진 버스로 관광하는 제주도 여행상품도 있다고 보물섬투어 측은 설명했다.

 

보물섬투어 관계자는 “극성수기를 피해 합리적인 금액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려는 여행 고수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물섬투어 브랜드로 알려진 ㈜우리두리는 1994년 설립된 종합여행사로, 패키지와 자유여행상품은 물론 항공권 티켓을 파는 직판 여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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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5년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 전환"…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 발표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2025년부터 자율형 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해 고교학점제가 도입되는 2025년 3월부터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했다. 다만 전환되기 전에 입학한 학생들의 경우 졸업할 때까지 자사고‧외고‧국제고의 학생 신분은 유지된다. 또 자사고‧외고‧국제고는 일반고로 전환된 이후 학생의 선발과 배정은 일반고와 동일하게 운영되며, 학교의 명칭과 특성화된 교육과정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전국단위로 학생을 모집했던 일반고의 모집 특례도 폐지된다. 아울러 과학고‧영재학교의 선발방식 등도 개선해 고입 단계의 사교육 유발요인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부의 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의 일반고 전환 배경에는 '고교서열화'가 있다. 유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는 교육의 격차가 사회계층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국민 여러분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