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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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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인제, “왜곡된 백제 역사 바로 잡아 충남도민 자존심 세우겠다”

"백제의 수도인 충청남도에서 백제의 옛 영광을 되살리고 싶다"


당당한 충남! 일하는 경제 도지사!


자유한국당 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가 17일 천안시 불당동에서도민 선대위출범과 함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백제의 정신에서 되찾고 싶다”면서 왜곡된 백제의 역사를 바로 잡는 것이 충남도민들의 자존심을 세우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 후보의 개소식에는 심재철 국회부의장, 김태흠 최고위원, 홍문표 사무총장, 성일종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 지지자 3,000여 명이 함께 했다. 특히 최근 역사소설 제명공주를 출간한 이상훈 영화감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훈 감독의 역사소설 제명공주는 백제를 살리기 위해 나라의 운명을 걸었던 백제의 공주 제명천황에 대한 이야기다.  삼국사기에는 없지만 일본서기에 기록돼 있는 백제의 기록들을 되살려 왜곡된 백제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게 한다.



이날 이상훈 영화감독은 이인제 후보에게 역사소설 '제명공주'를 소개했고, 이 후보는 "백제의 수도인 충청남도에서 백제의 옛 영광을 되살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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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