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2.6℃
  • 구름많음울산 3.7℃
  • 구름많음광주 1.9℃
  • 구름많음부산 4.2℃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5.3℃
  • 맑음강화 -3.9℃
  • 구름많음보은 -2.8℃
  • 구름많음금산 -1.0℃
  • 흐림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메뉴

정치


[지방선거 D-100]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에 김선동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35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됐다.


6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별로 공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김선동 의원은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앞으로 25개 구청장 및 110명 시의원, 423명 구의원 후보자에 대한 추천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7인으로 구성돼 김선동 서울시당위원장이 공천관리위원장을 겸직하고 간사는 이은재 의원(서울 강남구병)으로 선임됐다.


공정한 공천관리를 위해 외부인사는 비공개이나, 당내 2/외부 5, 여성 3/남성 4, 30~403/501/603, 학계/산업계/사회적기업가/법조인/시민단체 등 성별/나이/전문성을 두루 고려해 균형 있는 인사가 이루어졌다.


김선동 의원은 브레이크가 없는 차는 결국 사고 나기 마련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안보 파탄을 초래하고 경제 위기는 수습하지도 못하면서 정치보복에만 골몰하고 있는 문재인정부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주셔야 하는 선거라며, “공정성을 기반으로 자유민주주의와 보수의 가치를 바로세울 수 있는 후보, 참신성과 본선 경쟁력 등 시대가 요구하는 후보를 선별해 자유한국당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선동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장 외 부산 이현승, 대구 김상훈, 인천 민경욱, 광주 정윤, 대전 이은권, 울산 정갑윤, 세종 유용철, 경기 주광덕, 강원 이철규, 충북 박덕흠, 충남 성일종, 전북 신재봉, 전남 김성훈, 경북 강석호, 경남 김한표, 제주 장성수 위원장이 각 시·도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관련기사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