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월)

  • 맑음동두천 16.5℃
  • 맑음강릉 15.2℃
  • 맑음서울 16.7℃
  • 맑음대전 19.2℃
  • 구름조금대구 17.3℃
  • 구름조금울산 14.1℃
  • 구름조금광주 17.5℃
  • 구름많음부산 14.3℃
  • 맑음고창 14.1℃
  • 구름많음제주 14.9℃
  • 맑음강화 12.5℃
  • 맑음보은 17.1℃
  • 맑음금산 17.2℃
  • 구름많음강진군 16.1℃
  • 구름많음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4.3℃
기상청 제공

부동산


11월 첫째 주, ‘힐스테이트창경궁’ 등 전국 5,316가구 분양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5,316가구(총 가구수 기준)가 분양을 진행한다.

 

서울 종로구 충신동 ‘힐스테이트창경궁’, 부산 남구 용호동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 전북 전주시 효자동1가 ‘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 등에서 청약을 개시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르엘신반포센트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 서울 강동구 성내동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전북 전주시 태평동 ‘전주태평아이파크’ 등 9개 사업장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식약처, 코로나19 사태 속 무허가 손소독제 155만개 불법 제조·유통 적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안감을 악용해 무허가 손소독제를 제조·판매하고 살균소독제를 질병·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거짓·과장 표시한 업체 등 총 7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7일 밝혔다. 이들 업체가 불법으로 제조·유통한 물량은 총 155만개, 시가 11억 상당이었다. 조사결과 무허가 의약외품을 제조한 A업체 등 총 5개 업체는 의약외품 제조업체로부터 손소독제 원재료를 제공받아 불법으로 제조한 손소독제 138만개를 중국, 홍콩 등에 수출하거나 시중에 유통시켰다. 또 식품첨가물을 제조하는 B업체 등 2개 업체는 식기·도마에 사용하는 살균소독제를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거나 신체조직의 기능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17만개를 시중에 판매했다. 식약처는 무허가 업체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착수하고, 식품첨가물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회수·폐기 조치 등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경찰에 고발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손소독제 불법 제조·유통 행위를 근절하고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이 투명해질 수 있도록 범정부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은 식약처와 각 시도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