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0 (월)

  • 맑음동두천 3.3℃
  • 구름많음강릉 4.8℃
  • 맑음서울 6.9℃
  • 흐림대전 8.4℃
  • 흐림대구 7.8℃
  • 구름많음울산 7.3℃
  • 흐림광주 9.3℃
  • 구름많음부산 8.9℃
  • 흐림고창 6.3℃
  • 흐림제주 12.3℃
  • 맑음강화 2.4℃
  • 흐림보은 7.5℃
  • 흐림금산 7.1℃
  • 구름많음강진군 8.6℃
  • 흐림경주시 5.8℃
  • 흐림거제 9.9℃
기상청 제공

부동산


'본격 봄 분양'...4월 첫째 주, '힐스테이트북위례' 등 전국 1만 가구 분양

‘e편한세상일산어반스카이’ 등 모델하우스 개관도 줄이어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경기 하남시 학암동 ‘힐스테이트북위례’, 인천 연수구 송도동 ‘호반써밋송도’ 등 13개 단지가 청약에 나선다.

 

선주희 부동산114 선임연구원은 “서울 청량리, 북위례 등 유망지역에서 분양이 이뤄지는 만큼 봄 분양시장이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봄 분양 성수기를 맞이해 모델하우스 개관도 줄을 잇는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 ‘e편한세상일산어반스카이’, 부산 동래구 명륜동 ‘힐스테이트명륜2차’, 대구 수성구 두산동 ‘수성레이크푸르지오‘ 등 9개 사업장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방문객을 맞는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식약처, 코로나19 사태 속 무허가 손소독제 155만개 불법 제조·유통 적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안감을 악용해 무허가 손소독제를 제조·판매하고 살균소독제를 질병·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거짓·과장 표시한 업체 등 총 7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7일 밝혔다. 이들 업체가 불법으로 제조·유통한 물량은 총 155만개, 시가 11억 상당이었다. 조사결과 무허가 의약외품을 제조한 A업체 등 총 5개 업체는 의약외품 제조업체로부터 손소독제 원재료를 제공받아 불법으로 제조한 손소독제 138만개를 중국, 홍콩 등에 수출하거나 시중에 유통시켰다. 또 식품첨가물을 제조하는 B업체 등 2개 업체는 식기·도마에 사용하는 살균소독제를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거나 신체조직의 기능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17만개를 시중에 판매했다. 식약처는 무허가 업체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착수하고, 식품첨가물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회수·폐기 조치 등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경찰에 고발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손소독제 불법 제조·유통 행위를 근절하고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이 투명해질 수 있도록 범정부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은 식약처와 각 시도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