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9 (일)

  • 구름조금동두천 16.2℃
  • 구름조금강릉 19.0℃
  • 구름많음서울 19.5℃
  • 맑음대전 19.5℃
  • 대구 18.8℃
  • 울산 18.4℃
  • 구름많음광주 19.9℃
  • 부산 18.5℃
  • 구름많음고창 20.8℃
  • 박무제주 19.8℃
  • 구름많음강화 15.4℃
  • 구름조금보은 16.8℃
  • 구름조금금산 17.6℃
  • 흐림강진군 20.2℃
  • 흐림경주시 19.0℃
  • 흐림거제 18.5℃
기상청 제공

부동산


금호·신동아건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5월 분양

“세종4-2생활권 내 최대 규모”

 

첫 분양에 들어가는 세종 4-2생활권에 1,210세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이달 중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M1블록, M4블록공공주택사업인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세종 4-2생활권 내 최대 규모인 지하 2층, 지상 29층, 17개 동, 총 1,210가구로 조성된다. M1블록은 전용면적 59~84㎡(612가구), M4블록은 전용면적 59~100㎡(598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앞에는 간선급행버스 BRT정류장(예정)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을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세종시 내부순환도로와 대전 진출입이 편리한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2020년예정)가 가까워 세종시내 및 대전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편리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M1블록 옆에는 초등학교(부지예정), M4블록 옆에는 중학교(부지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2곳(부지예정), 중학교 1곳(부지예정), 고등학교 1곳(부지예정) 등이 위치하게 된다. 

 

M1블록 단지 서쪽으로는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되는 상업시설 부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세종시청과 정부세종청사, 코스트코 세종점, CGV 등도 가까워 세종시내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금강의 줄기인 삼성천이 위치해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산업, 연구기관, 학교가 들어서는 산학연 클러스터도 조성된다. 단지 인근의 리서치파크(연구시설)와 벤처파크(첨단산업단지), 2021년 개교 예정인 세종시 공동캠퍼스 등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최고 29층 높이의 고층 아파트로 조성돼 조망권이 우수하며, 공간활용도가 우수한 4Bay, 이면개방 타워형 평면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최상층에는 테라스를 갖춘 펜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도입한다. 단지(블록)별 최상층에는 입주민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M1블록에는 어린이집과 피트니스센터, 에듀센터, 작은 도서관, 키즈룸, 독서실, 맘스카페, 경로당이 조성된다. M4블록에는 애견 가족들을 위한 펫케어센터, 청소년에듀센터, 커뮤니티 웰컴센터,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키즈카페, 작은도서관 등이 조성된다.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문정권 소장은 “세종4-2생활권 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설계공모 민간 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로 우수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라며 “세종시내 이동이 편리한 BRT노선과 상업시설부지, 학교(예정)가 단지와 인접해 있는 등 세종4-2생활권 노른자위에 위치해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된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탈북민 단체 "7일 인천 강화도서 대북 전단 20만장 살포"
탈북민 단체 겨레얼통일연대가 지난 7일 밤 강화도에서 대 전단 20만 장을 살포했다고 일 다. 이 단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전날 오후 9∼10시께 장세율 대표와 회원 13명이 대형 풍선 10개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비판하는 내용의 대북 전단 20만 장 등을 담아 북한 방향으로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대형풍선에는 초단파 라디오 100개와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미국 상·하원 의원들의 대북 방송 메시지 등이 수록된 USB 600개도 담았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앞으로도 남풍이 불면 부는 대로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를 위한 탈북민들의 대북 전단 살포는 지속될 것"이라며 “다만 지역주민의 불안 심리 해소 등을 위해 앞으로 대북 풍선 살포가 저녁 시간대에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도 예고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번 살포에 대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황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단 등 살포 문제는 표현의 자유 보장이라는 지난해 9월 헌법재판소 결정의 취지를 고려해 접근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탈북민 단체들은 최근 잇따라 전단 살포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자유북한운동연합이 경기도 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