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8 (토)

  • 구름조금동두천 10.9℃
  • 구름많음강릉 7.0℃
  • 구름많음서울 10.5℃
  • 구름많음대전 11.0℃
  • 흐림대구 9.2℃
  • 흐림울산 8.8℃
  • 흐림광주 9.6℃
  • 흐림부산 9.2℃
  • 흐림고창 6.9℃
  • 흐림제주 9.6℃
  • 맑음강화 9.8℃
  • 흐림보은 10.3℃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9.0℃
  • 흐림경주시 8.6℃
  • 흐림거제 10.3℃
기상청 제공

부동산


6월 넷째 주, ‘래미안연지어반파크’ 등 전국 6,573가구 분양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6,57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별양동 ‘e편한세상시티과천(오피스텔)’,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래미안연지어반파크’ 등이 분양을 개시한다.

 

모델하우스는 12개 사업장에서 개관한다.

 

서울 중구 입정동 ‘힐스테이트세운’, 경기 고양시 삼송동 ‘삼송자이더빌리지(도시형)’ 인천 중구 운서동 ‘운서역반도유보라’ 등이 개관할 예정이다.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식약처, 코로나19 사태 속 무허가 손소독제 155만개 불법 제조·유통 적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불안감을 악용해 무허가 손소독제를 제조·판매하고 살균소독제를 질병·예방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거짓·과장 표시한 업체 등 총 7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7일 밝혔다. 이들 업체가 불법으로 제조·유통한 물량은 총 155만개, 시가 11억 상당이었다. 조사결과 무허가 의약외품을 제조한 A업체 등 총 5개 업체는 의약외품 제조업체로부터 손소독제 원재료를 제공받아 불법으로 제조한 손소독제 138만개를 중국, 홍콩 등에 수출하거나 시중에 유통시켰다. 또 식품첨가물을 제조하는 B업체 등 2개 업체는 식기·도마에 사용하는 살균소독제를 질병 예방·치료에 효능이 있거나 신체조직의 기능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17만개를 시중에 판매했다. 식약처는 무허가 업체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착수하고, 식품첨가물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회수·폐기 조치 등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경찰에 고발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손소독제 불법 제조·유통 행위를 근절하고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이 투명해질 수 있도록 범정부 합동단속 등을 통해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은 식약처와 각 시도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