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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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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정보연구소, 유망 수익형부동산 릴레이 세미나 연다

 

상가정보연구소는 오는 26일과 28일 서울과 인천에서 ‘2019 수익형부동산 세미나’를 릴레이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개최 장소는 충무아트센터 1층 컨벤션 홀(2·6호선 신당역 9번 출구)이며, 인천 행사 장소는 인천시청역 인근 샤펠드 미앙 1층 컨벤션 홀(인천시청역 5번 출구)이다. 

 

서울서 열리는 26일 세미나 1부에서는 서울지역 상권 변화를 진단하고 새로운 투자 전략을 찾고자 ‘2019 하반기 상가시장 전망 및 新 투자전략’을 주제로 ▲서울 상권 특징 및 월세(임대료) 변화 요인 분석 ▲급변하는 수익형부동산 트렌드 분석 및 새로운 투자전략 ▲유망 단지내상가, 근린상가, 주상복합상가 등 유형별 투자전략에 대해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의 특강이 진행된다. 2부에선 서울 초역세권 유망 단지 내 상가를 초청해 최초 공개하고 개별상담 시간도 마련된다. 

 

이어 28일 열리는 인천 세미나에서는 2019 수익형부동산 시장 지역별, 상품별 양극화에 따른 원인과 대처방안을 찾고자 ▲2019 인천광역시 수익형부동산시장 긴급 진단 ▲인천광역시 상권 형성 원리 및 임대료 상승 및 하락 요인 분석 ▲소비층 변화에 따른 유망 수익형부동산 新 투자전략에 대해 상가정보연구소 박 소장의 특강이 진행된다. 2부는 인천광역시 유망 수익형부동산을 초청해 투자성을 공개하고 인근 현장까지 둘러보고 상담 시간도 갖는다. 

 

참가비는 없고 서울과 인천 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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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서울시에 "이태원 희생자 합동분향소 변상금 부과, 직권 취소하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서울광장 앞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부과된 변상금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세훈 시장은 유가족들이 서울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분향소가 ‘불법 점유물’이라며 거액의 불법점유 변상금을 계속해서 부과해 왔다. 유족들이 이에 반발해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으나, 어제(20일) 법원은 부과처분 자체는 적법하다고 판결해 이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몰렸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애초에 이태원 참사를 사회적 참사로 인정하지 않고 ‘사고’로 치부하며 축소에만 몰두한 오세훈 시장의 갈등 유발이 문제였다”며 “희생자의 명단을 발표하지 말라며 영정과 위패 없는 분향소를 만들었던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박병언 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울시는 유가족들에게 분향소 이전을 요청하면서 ‘녹사평역 지하 4층으로 가라’고 했다”며 “좁은 골목에서 숨이 막혀 사망한 자식들을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 4층 공간에서 추모하라고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시가 대안공간을 제시했다는 것은 말 뿐이고, 유족들 입장에서는 조롱한다는 생각마저 들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