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Com2uS)는 게임테일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신규 전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실제 플레이 중인 전투 장면에 초점을 맞춰, 각 캐릭터의 새로운 스킬과 액션을 생생하게 선보인다. 영상은 엘프 ‘이리시아’가 푸른빛 차원의 문을 통해 등장한 뒤, ‘데커드’, ‘로버’ 등 다섯 영웅들의 다채로운 전투가 연달아 펼쳐지며 시작된다. 양쪽에서 날아오는 거대한 원소 주먹으로 폭발을 일으키거나, 마법으로 소환한 달을 베는 등 독특한 연출 기술이 눈에 띈다. 시각을 압도하는 감각적인 잔상 효과와 스킬 이펙트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교전 장면은 콘솔 게임의 액션을 방불케 한다. 여기에 시원한 타격감과 빠른 공격 속도를 살린 액션을 더해, 전에 없던 새로운 차원의 전투 경험을 선사한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적들도 만나볼 수 있다. 구미호를 연상시키는 인간형 개체부터 거대한 망치를 휘두르는 도깨비까지, 종족과 형태를 가리지 않는 여러 마물들의 모습은 호기심과 모험 욕구를 자극한다. 컴투스는 이달 17일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더 스타라이트’ PC 버전
컴투스(Com2uS)는 이달 25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Tokyo Game Show 2025) 참가를 앞두고 신작 게임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의 부스 디자인을 공개했다. 부스는 행사 기간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 일반 전시장에 마련되며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만의 강렬한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레드와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강조한 비주얼 연출로 몰입감을 높인다. 현장에는 출시 전 신작을 최초로 체험할 수 있는 테스트 섹션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이벤트 무대가 마련된다. 테스트 섹션은 여러 시연대를 통해 PC와 모바일 두 플랫폼에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벤트 무대에서는 타이틀 소개와 함께 주인공 ‘이치노세 시키’ 캐릭터의 성우 우라 카즈키와 ‘코우가사키 진’ 캐릭터의 성우 니시야마 코타로 등 TV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하는 토크쇼, 주요 캐릭터 코스프레 포토 세션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포토존, 인플루언서 초대석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마련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
크래프톤(KRAFTON)이 5일 고등학생 대상 재능기부 프로그램 ‘BETTER GROUND High School(이하 베터그라운드)’ 수료식을 열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회사는 청소년·청년의 게임 산업 진출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3년째 펼치고 있다. ‘베터그라운드’는 2023년 시작한 크래프톤의 교육 사회공헌 사업으로, 게임 분야로 진로 설계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직접 게임을 개발하며 필요한 교육을 크래프톤 구성원의 재능기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기획, 프로그래밍, 아트 등 다양한 직군의 현직자가 참여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팀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 및 협업 역량을 길러준다. 회사는 외부 파트너십을 활용해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2023년부터 청소년 교육 전문 국제 NGO인 JA Korea와 운영 협력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크래프톤은 베터그라운드를 올해부터 인도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 운영하며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 참가 대상도 기존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넓혀, 국내 대학에서 운영 중인 게임 동아리를 선발해 지원한다. 참가자의 수요에 맞춰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베터그라운드 하이스쿨(BETTER GROU
컴투스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컴투스 플레이어’의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산업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이 직접 채용 및 기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포터즈 활동으로, 기수마다 전국에서 많은 대학생이 지원하며 인기가 높다. 이번 14기에도 많은 지원자가 참여했으며, 서류와 면접 등 심사를 거쳐 총 12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달 5일 열린 발대식 현장에서는 ‘컴투스 플레이어’의 역할과 활동 취지를 소개하고 향후 운영 방식과 콘텐츠 제작 가이드 등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선발된 컴투스 플레이어 14기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사내외 행사 취재, 임직원 인터뷰, 직무 탐색형 리포트 등 자신만의 색을 지닌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물은 유튜브 채널 ‘웰컴투스’와 인스타그램 등 컴투스 공식 채용 채널에 공개되며, 제작자 표기와 함께 게시되어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회사는 활동 기간에 현직 실무자와의 적극적인 교류와 지원으로 콘텐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직무 담당자와의 소통으로 진로 탐색과 직무 간접 체험의 기회를 얻고, 자유롭게 기획안을 실행해보며 실무형 제작
크래프톤(Krafton)은 5일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고등학생 대상 재능기부 프로그램 ‘BETTER GROUND High School(베터그라운드 하이스쿨)’ 수료식을 열고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까지 3년째 청소년·청년의 게임 산업 진출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BETTER GROUND(이하 베터그라운드)’는 2023년 시작한 교육 사회공헌 사업으로, 게임 분야로 진로 설계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직접 게임을 개발하며 필요한 교육을 크래프톤 구성원의 재능기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기획, 프로그래밍, 아트 등 다양한 직군의 현직자가 참여해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팀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 및 협업 역량을 길러준다. 회사는 외부 파트너십을 활용해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2023년부터 청소년 교육전문 국제 NGO ‘제이에이코리아(JA Korea)’와 운영 협력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회사는 베터그라운드를 올해부터 인도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 운영하며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 참가 대상 역시 기존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넓혀, 국내 대학에서 운영 중인 게임 동아리를 선발해 지원한다. 참가자의 수요에 맞
크래프톤(Krafton)은 ‘마운틴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 2025 시즌 2’를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PMPS 2025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 최강팀을 가리는 프로 리그로, 이번 시즌 총상금은 4000만원 규모다. 우승팀에는 2500만원, 준우승팀에는 1000만원, 3위 팀에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시즌에는 △파트너 팀 5개 △시즌 1 성적을 기반으로 진출한 4개 팀 △아마추어 대회 ‘PUBG MOBILE OPEN CHALLENGE(PMOC) 2025 시즌 2’에서 선발된 7개 팀까지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대회는 5일간의 온라인 서킷 스테이지와 2일간의 오프라인 파이널로 진행된다. 서킷 스테이지는 이달 7일, 13일, 14일, 20일, 21일 15시에 열리며, 매 경기일에 론도-에란겔-에란겔-에란겔-미라마-미라마 등 총 6개 매치로 운영된다.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사녹 대신 신규 맵 ‘론도’가 포함된다. 서킷 스테이지에서 획득한 포인트는 일자별로 초기화되며, 상위 3개 팀은 파이널 점수에 누적되는 베네핏 포인트를 얻는다. 파이널은 27~28일 양일간
컴투스(Com2uS)는 자사의 방치형 RPG ‘서머너즈 워 : 러쉬’의 글로벌 서비스 100일을 맞아, 새로운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 : 러쉬’는 올해 5월 28일에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먼저 100일 기념으로 3매치 퍼즐 미니게임 ‘퍼즐 앤 러쉬’를 추가했다. 같은 색상의 블록을 맞추며 몬스터를 처치하는 방식으로, 수정탑의 체력이 모두 소진되기 전까지 모든 적을 쓰러뜨리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각 스테이지를 최초 1회 클리어하면 보상을 지급하며, 일정 기간 후 랭킹 집계에 따라 추가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 ‘츠유하’가 합류한다. 물 요괴무사의 각성 형태인 츠유하는 제어 효과 상태의 적을 상대로 강력한 피해를 기록하는 근거리형 딜러로 아군 전체의 공격 속도와 강타 피해량을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지녔다. 신규 소환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츠유하'와 좋은 궁합을 자랑하는 '잔느'까지 두 소환수를 쉽게 얻을 수 있는 픽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소환수 퍼레이드 2’ 이벤트가 시작된다. 이벤트 기간에 일별 미션을 달성하면 레전드 등급 소환수를 차례로 획득할 수 있으며, 중간
컴투스는 게임테일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PC 사전 다운로드를 3일 11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 다운로드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18일 정식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 별도의 설치 대기 없이 바로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다. 더 스타라이트 PC 버전에서는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사운드를 제한 없이 경험할 수 있어, 이 게임이 추구하는 몰입의 감동을 생생하게 누릴 수 있다. 사전 다운로드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크로스플레이 런처를 내려받아 설치한 뒤, ‘더 스타라이트’를 내려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글과 애플, 하이브 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있으며, 게임 출시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컴투스는 컴퓨존과 협업해 제작한 ‘더 스타라이트 커스텀 PC’도 공개했다. 전체 화이트 톤의 케이스, 전용 커스터마이징과 다양한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 이번 모델은 최신 그래픽카드와 CPU 등 고사양 부품을 탑재해 ‘더 스타라이트’를 최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예약 판매는 오늘부터 10일까지 진행하며, 구매자에게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보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는 17일까지는 게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게임테일즈가 개발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새로운 개발노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더 스타라이트’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게임이 MMORPG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적용한 다양한 설계 방안을 개발진의 목소리로 전한다. 먼저 이용자 소유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설계한 구조를 소개했다. 핵심 아이템은 필드·월드 보스·파티 던전 등 플레이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으며, PvP가 가능한 던전 ‘별의 낙원’에서는 높은 위험과 함께 더 높은 보상을 노릴 수 있다. 또 본인 인증 강화와 AI 머신러닝 기반의 행태 분석을 통해 작업장 등 불법 행위에도 대응해 이용자 소유물 가치를 보호할 계획이다. 공평한 성장을 위한 장치도 공개됐다. 보스 스케줄 시스템을 도입해 누구나 정해진 일정에 맞춰 보스에 도전할 수 있고, 서버 내 모든 유저가 참여 가능한 월드 보스는 데미지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차등 지급되고 마지막 일격 성공 시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일반 필드와 필드 보스에는 충돌을 적용하지 않아 누구나 편하게 전투에 참가 가능하며, 자유로운 이동을 활용한 전투 구도가 만들어지는 한편, PvP 콘텐츠 ‘영광의 섬’에는 충돌을 적용해
크래프톤(KRAFTON)은 ‘PUBG :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 소속의 글로벌 아티스트 지드래곤(G-DRAGON)과 협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동시에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으로 게임 이용자와 음악 팬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18시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지드래곤 콘서트 현장에서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이번 크래프톤과의 컬래버레이션 주인공이 지드래곤이라는 것이 전 세계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과 글로벌 팬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정식 컬래버레이션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크래프톤은 공식 채널을 통해 공동 컬래버레이션 트레일러를 공개할 예정이며, 글로벌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는 이달 19일에 출시되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전장에 독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차후 확인 가능하다. 국내에서는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펍지 성수에서 특별한 PUBG 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TEKKEN 8’과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니나 윌리엄스’ 형상 변환과 가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30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며 여러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컬래버 주화 획득, 소환사 X 승리, 아케이드 배틀 클리어, 컬래버 임무 달성 등 네 가지 주간 미션을 클리어하면, 컬래버 이모티콘 5종과 철권 소환서, 컬래버 캐릭터인 ‘니나 윌리엄스’의 형상 변환을 제공한다. 획득한 형상 변환 적용 시 철권 시리즈에서 화제였던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니나 윌리엄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각 속성 보스 처치 30회’ 등으로 구성된 열 가지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컬래버 미니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가면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가면은 하그, 손오공, 뱀파이어 등 ‘서머너즈 워’ 인기 몬스터 얼굴 형태로, 미니 게임에서 장착 시 고유한 능력을 발휘한다. 이번 이벤트와 함께 컴투스 레전드 IP ‘슈퍼 액션 히어로2’를 오마주한 컬래버 미니게임 세 번째 시리즈로 ‘점프점프’가 업데이트됐다. ‘점프점프’는 발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트 신작 ‘미니언100’에서 귀여운 캐릭터들이 저승사자로 변신하는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담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다고 밝혔다. 먼저 내달 23일까지 신규 전투 콘텐츠인 협력전에 참가하면 갓을 쓰고 도포를 두른 저승사자 복장의 소환사를 만날 수 있다. 협력전은 5명의 유저가 매칭돼 보스 몬스터를 함께 처치하는 콘텐츠로, 다른 유저들과 랭킹 경쟁을 하는 재미도 있다. 미니언100의 모든 소환사 6종과 소환사별 미니언이 저승사자 룩으로 등장하고, 컬래버 캐릭터인 잔망루피도 전통 갓을 쓰고 합류해 기존 귀여움과는 또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협력전은 이벤트 기간에 저승 테마로 조성되며, 누적 플레이 횟수에 따라 저승사자의 상징인 갓과 도포 스킨을 제공한다. 해당 스킨은 이벤트 종료 후에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다. 저승사자가 보스로 등장하는 포탈도 추가했다. 접속만으로도 저승사자, 호랑이, 까치 초상화를 지급하고, 갓 만들기 이벤트를 통해 저승사자 프레임도 제공한다. 이밖에도 성장과 전략을 확장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에픽 장비를 분해해 재료를 모아 능력치를 강화하는 ‘드래곤 석상’, 챕터 플레이 중 강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