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2.4℃
  • 맑음강릉 19.7℃
  • 맑음서울 13.9℃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14.8℃
  • 맑음울산 16.7℃
  • 맑음광주 14.4℃
  • 맑음부산 17.9℃
  • 맑음고창 12.0℃
  • 맑음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4.5℃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1.8℃
  • 맑음강진군 12.3℃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2026년 05월 10일 일요일

메뉴

국제


트럼프, 2차 종전 협상 앞두고 이란에 ‘으름장’

“22일까지 합의 안 되면 휴전연장 않고 폭격할 수도”

 

오는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바마드에서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까지 협상 안 되면 휴전연장 않고 이란을 폭력할 수도 있다”며 이란을 압박했다.

 

18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워싱턴으로 돌아오는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2주 휴전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문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부다. 트럼프 대통령은 “봉쇄가 유지되면 불행하게도 우리는 다시 폭탄을 투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호르무즈 해협 일시 개방 소식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그러면서 중국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그는 “시 주석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됐거나 빠르개 개방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중국에서의 만남은 매우 특별할 것이며, 잠재적으로 역사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중 정상회담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2월 28일 발발한 전쟁이 지속되면서 회담이 연기됐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향후 일정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 것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컴투스, 레전드와 함께하는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 모집
컴투스(com2us)는 자사 프로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에서 내달 진행하는 ‘2026 유저 야구 캠프’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2026 유저 야구 캠프’는 다음달 20일 경기 광주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리게 되는데, 평소 게임으로 즐기던 야구의 재미를 직접 체험하고, 이종범과 장성호 등 레전드 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와 협업해 진행된다. 한은회는 팬들에게 받아온 사랑을 다시 야구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유소년 야구 캠프나 각종 야구 대회 개최 등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이종범, 장성호, 정민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한국 야구 레전드 선수 10여명이 코치로 참여해 약 130명을 대상으로 투구, 타격, 수비 등 여러 포지션에 따른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용 야구 티셔츠와 모자가 제공되며, 교육 후에는 이벤트와 사인회 및 기념 촬영 시간도 마련된다. 컴투스는 그동안 한국 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각도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앞서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