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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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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 부작용 낮추려면 철저한 눈 정밀검사와 경과관찰 필수

15년 넘게 렌즈를 착용했던 직장인 홍씨(32세, 여), 렌즈는 청결하게 관리되어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렌즈 교체 비용도 만만치 않아 이번 휴가에 시력교정 수술을 받을 계획을 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수술을 진행하려니 어떤 병원, 어떤 장비로 수술을 선택해야 할지 걱정이다. 의료기술의 발전과 첨단장비의 등장으로 라식. 라섹이 대중화 되었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안전하게 시력교정 수술을 받으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이다.


이처럼 라식이나 라섹으로 시력을 교정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불편한 안경과 렌즈를 벗는다라는 기대감보다 중요한 건 바로 수술 전에 시행하는 사전 정밀검사 및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때 선제적으로 바로 치료하는 것이다. 시력교정 수술 후 나타날 수도 있는 부작용으로 원추각막증, 세균감염, 각막편 손상, 각막 중심이탈 등은 특히 시력이 많이 저하될 수도 있는 부작용이다. 이런 부작용들은 주로 라식 수술 때 생길 수도 있는 부작용이나 사전에 철저히 검사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무리하게 라식 수술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 각막이 지나치게 얇거나 건조증이 수술 전에 심한 경우라면 라섹 수술을 시행함으로써 이런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어 최종목표시력이 가능할 수 있다. 이렇듯 체계적이고 철저한 정밀검사가 진행되는 안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과 선택 시 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철저한 사후관리이다. 시력교정 수술은 정밀검사와 수술도 중요하지만 부작용과 염증예방을 위해 철저하고 바로 대처가 가능한 진료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시력교정수술을 중심으로 하는 청주 삼성안과에서는 수술 후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눈 정밀 검진을 환자에게 적절한 수술프로그램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주 삼성안과는 라식/라섹 후 보증서 발급 및 철저한 사후관리 체계도 구축되어있다.


청주 삼성안과 임진호 원장은 "요즘 방송에서 보도된 내용은 주로 10년 전 라식 부작용이며, 철저한 사전 검사와 최신의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레이저 장비로 하는 라섹 수술은 특히 정밀하고, 안전하게 시술이 가능해 졌다. 삼성안과의 모든 의료진도 라섹 수술을 받았으니 안심하고 검사와 시력교정 수술을 받으셔도 무방하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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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