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경기 침체로 임차인이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전세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규모 역시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이용우 의원이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규모는 2022년 61억원(28건)에서 올해 6월까지 273억원(124건)으로 대폭 증가했다. 이는 2020년 7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 출시된 이래 최대 규모다. 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해 6월말까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과 관련하여 334억원을 대위변제 했으나 동 기간 회수액은 45억원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용우 의원은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전세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규모가 늘어나는 만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채권회수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더불어민주당 노동탄압대책 TF는 6일 국회에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함께 윤석열 정부 노동 탄압 대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간담회에서 “노동 분야가 가장 심각한 위협과 탄압을 받고 있다. 가장 시급한 일은 노동 현장에서 끊이지 않는 사회적 죽음을 어찌 막을 것인가 하는 점"이라며 "민주당이 정말 책임 있게 최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이수진 의원(노동탄압대책 TF단장)은 “화물연대 탄압을 시작으로 양회동 열사 분신과 군부정권으로 회귀한 듯한 폭력진압은 한국 현대사에서도 그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간담회를 통해 양대노총의 의견을 청취하고 우리 당이 앞으로 헌법상 기본권인 노동권을 지켜내기 위해 어떻게 대응할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 2본부장은 “정부가 노조와 조합원에 대해 세액공제를 제공하지 않도록 한 시행령을 예고했다”며 “독단적 시행령 개정에 책임을 물어야 하고 공동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정희 민주노총 정책실장은 "현 정부는 양대 노총을 때리며 정권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현상을 즐기고 있다”라면서 "경
권영준 대법관 후보자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재직하면서 건당 수천만원씩 수십 건의 법률 의견서를 써온 사실이 드러났다. 5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실이 대법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권 후보자는 최근 5년(2018~2022년)간 로펌의 의뢰를 받아 총 38건의 법률 의견서 등을 제출하고 보수로 18억 원가량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의견서 한 건당 많게는 5천만 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았으며, 의견서 38건 중 20여 건은 국제중재, 17건은 국내소송 건이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특정 로펌으로부터 법률 의견서를 통해 받은 보수만 해도 9억 4천여만 원에 달했다.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로펌의 의뢰로 법률 의견서를 작성해 주고, 로펌이 이를 법원에 제출해 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2016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다 대법관이 된 김재형 전 대법관도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대형로펌에 의견서를 작성해 준 사실이 드러난 바 있다. 문제는 로펌의 의뢰를 통해 작성되는 의견서가 법원에 제출되어 소송 중 어느 일방 당사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더욱이 권 후보자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재직 전 판사로 근
자율주행기술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국회 자율주행 로보셔틀'이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국회는 5일 11시 국회 본관 앞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조경호 의장비서실장, 홍형선 사무차장, 현대차 김용화 사장(CTO), 김동욱 부사장, 이항수 전무, 유지한 전무, 포티투닷 정진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자율주행 로보셔틀 운행 기념 시승식을 개최했다. 국회 자율주행 로보셔틀 도입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회 방문인‧직원의 편의 증진 및 자율주행차 탑승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국회사무처는 작년 11월 현대자동차와 '국회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달까지 국회 경내 및 둔치주차장 일대에서 자율주행 도로환경 개선작업 및 시범운행을 실시했다. '1호 승객'으로 자율주행 로보셔틀에 탑승한 김진표 국회의장은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산업은 앞으로 대한민국이 먹고 살 핵심사업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회도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나서야 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의 안전성을 완벽하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시티와 결합되어야 한다"며 스마트시티 완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러면서 "도로에
5일 오전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입법·사법·행정기관 모두가 한전이 도서발전사업을 불법 운영해왔다고 판단했다’라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의원(사진)은 “한전의 도서발전사업에 대해 입법부인 국회는 수년 동안 불법파견과 불법 수의계약이라고 지적해 왔다”라며 “사법부는 올해 6월 9일 판결을 통해 한전의 불법파견이라고 결론 내렸다. 또한 그제 7월 3일에는 국무조정실에서도 한전이 무자격자에게 한전의 업무를 수의계약으로 위탁했다고 지적했다”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지난 7월 3일 한전이 패소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 대해 “전임 사장도 1심 결과에 따르겠다는 취지로 국회에 답변했다”라며 항소한 한전의 결정을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전 사장 권한대행(이정복 경영관리부사장)과 한전은 입법, 사법, 행정기관 모두의 지적을 무시하고 전임 사장의 약속을 파기했다”라면 한전을 맹비난 했다. 박 의원은 "한전이 항소이유로 밝힌 ‘국내외 주주의 반발이 있을 수 있다’라는 내용은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 특성상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재차 지적했다. 이에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1심판결 결과는 존중한다”면서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16개 차종, 총 92,088대가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5일 밝혔다. BMW 520i Luxury 등 92개 차종(69,488대)은 계기판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 화면의 표시값이 실제값과 다를 경우 화면이 꺼져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돼 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아우디폭스바겐 ID.4 82kwh 등 16개 차종(18,801대)은 운전자지원첨단조향장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운전자의 장치 작동 해제 기능이 없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지난달 26일부터 시정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벤츠의 EQS 450+ 등 3개 차종(1,557대)은 구동 전동기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특정 조건에서 전력 공급이 차단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스프린터 등 2개 차종 230대는 송풍조정 회로 내 퓨즈 배치의 부적절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오는 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1,025대는 브레이크 진공펌프 커버의 제조 불량으로 펌프 내 진공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제동거리가 길어질 가능성이 확인 되어 오는 6일부
최근 두 바퀴 교통수단의 사고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자전거 통행 위험지역 조사’가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 지자체장의 ‘자전거 통행 위험지역 조사’를 의무화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자전거법)을 개정한데 이어, 동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에 따라, 자전거 사고 발생 빈도가 높고 교통이 복잡하며 도로 여건상 위험한 지역의 도로·시설 등에 대한 위험요소 조사가 의무화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자전거 운전자는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서 통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자전거 도로가 확보되지 않은 도로가 많아 이에 대한 예방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지난 3월 국토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수립·추진’에서 지난해 자전거, 개인형 이동수단, 이륜차 등 두 바퀴 교통수단 이용자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도 대비 30.0%, 36.8%, 4.4% 증가하여, 다른 유형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감소한 것과 대비되면서 이용자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이번 법령 개정에 따라 지자체장은 5년마다 수
자동차 모델명, 부품명, 부품번호 등을 입력해야 검색이 가능했던 '품질인증부품'이 앞으로는 차량번호와 차대번호만으로도 편리하게 검색·구매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대체부품 인증기관인 (사)한국자동차부품협회와 손잡고 자동차 ‘품질인증부품’을 구매할 수 있는 카파몰(kapamall.co.kr)을 오늘(4일)부터 전면 개편·운영한다고 밝혔다. 품질인증부품(인증대체부품)은 자동차제작사에서 출고된 자동차의 부품과 성능·품질은 동일하거나 유사하고 가격은 저렴한 부품으로, 국토교통부 지정 인증기관에서 인증한 부품이다. 이번 개편으로 자동차 정비 시 ‘품질인증부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비 의뢰자에게 고지하여야 하는 자동차정비업자도 손쉽게 ‘품질인증부품’ 유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 자동차 부품 구매 시 근처 정비사업자 위치 정보 서비스와 OEM 부품의 가격과 품질인증부품의 가격 비교도 가능해졌다. 국토교통부 김은정 자동차정책과장은 “이번 개편으로 자동차부품에 대한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함으로써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품질인증부품활성화를 통해 소비자 부담을 줄여 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부정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관리감독시스템이 보다 촘촘해져야 합니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부정’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실태와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 2월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 비영리민간간체의 지방보조사업을 자체 조사해 총 572건(15억 원)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윤 의원은 “이 같은 감사결과는 지자체의 자체 검사에 따른 것으로, 지자체별 조사 역량 및 의지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면서 “대상 사업의 총액이 현행법상 촘촘하지 않아서 관리감독을 받지 않고 빠져나가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지방보조금이 상당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방보조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관리체계를 갖추도록 지방보조금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또 “회계감사보고서의 제출 대상인 보조사업자 기준 및 정산보고서 외부 검증 대상 보조사업의 보조금 기준을 낮춰서 국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최근 인천 미추홀 구에서 발생된 보조금 유용 및 용도 외 사용, 위조문서를 제출 등이 다수 확인된 사례를 소개했다. 한편, 윤석열 정부
집값에 이어 전세 가격 하락으로 ‘역전세난’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도권과 서울에 '전세자금 반환대출'이 집중되고 있었다.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 요청해 받은 '전세자금 반환대출 취급 내역(2017년 ~2023년 5월까지)을 보면, '전세자금 반환대출' 취급 건수는 14만9,000건으로 취급액은 29조8,000억원에 달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7년 1만1,000건(1조8,000억원)이던 대출 건수는 2018년 1만5,000건(2조3,000억원) ⇨ 2019년 1만9,000건(3조3,000억원) ⇨ 2020년 2만4,000건(4조9,000억원) ⇨ 2021년 3만6,000건(8조1,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2만9,000건(6조2,000억원)으로, 소폭 감소하긴 했으나 조사 대상 기간 중 두 번째로 높았다. 그러나 올해 5월까지 취급된 건수만 해도 1만4,000건 (3조2,000억원)에 달해 상당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도별로는 ▲서울시가 5만3,000건(35.6%/ 13조2,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도 5만건(33.6%/ 9조6,000억원), ▲부산시 9,000건(6.0%/1조5,
진보당과 어민들로 구성된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도쿄원정단’이 4일로 예정된 ‘IAEA의 후쿠시마 오염수 최종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일본 항의 방문에 나섰다.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연 도쿄원정단은 "IAEA의 원전 오염수 방류계획에 검증 결과가 담긴 최종보고서가 전달되면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투기는 현실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바다의 운명이 기시다 총리의 선택 여하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이 매우 분노스럽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강력한 항의와 국제해양법재판소, 주변국 공조에 나서도 시간이 모자랄 상황에 정부와 여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며 “일본 정부의 브리핑이라 착각하게 하는 해명을 대한민국 정부가 매일 하고 국민의힘은 회먹방과 수족관 물 먹방으로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쿄원정단은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와 방사능 오염수 자국내 보관을 촉구하는 각계의 목소리를 기시다 총리에게 전달하고, IAEA 도쿄지부를 찾아 일본정부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를 방조하는 IAEA에 항의서한를 전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이 국내 거주 외국인에 대한 투표권 부여 및 부동산 취득에 있어 상호주의 적용 강화화 공직선거법 개정 등 관련 제도의 조속한 개선을 촉구했다. · 지난 20일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작년 6월 지방선거 당시에 국내 거주 중인 중국인 약 10만명에게 투표권이 주어졌다. 하지만 중국에 있는 우리 국민에게는 참정권이 전혀 주어지지 않는다"며 "우리 국민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는 나라에서 온 외국인에게는 우리도 투표권을 주지 않는 것이 공정하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전국동시지방선거 외국인 선거권자 현황'에 따르면, 외국인 선거권자는 2006년 제4회 지방선거 당시 6,726명에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127,623명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약 10만명이 중국인으로 분석됐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영주의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경과한 18 세 이상의 외국인으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사람은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 선거의 투표권을 부여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 등 일부 외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이러한 투표권이 없다. 이에 대해 대한민
'캠퍼스 혁신파크 활성화 국회 포럼'이 내일(4일)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과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대학협의회( 회장교 강원대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지역소멸위기에서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이 산-학-연-민-관을 연결하는 허브로써 캠퍼스 혁신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자리이다. 이번 포럼에서 김우승 한국공학교육인증원 원장은 '산학연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정성훈 대한지리학회 회장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과 지역혁신 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캠퍼스 혁신파크 대학협의회 참여대학별 지역구 국회의원 17명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국회 김민기 국토교통위원장, 김철민 교육위원장, 이광재 사무총장과 정부부처에서는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참가하고 캠퍼스 혁신파크 대학협의회 소속 아홉 개 대학 총장 등이 참석한다. 허영 의원은 “대학이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 역할에서 벗어나 국토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겠다”며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혁신 생태계 모델로써 지역균형발전에 중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