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28일 목요일

메뉴

사회·문화


<몬스타엑스레이 3> 기현의 개인 티저 영상 공개

오는 6월 28일 오후 8시 JTBC2, 네이버 V 라이브 몬스타엑스 공식 채널 통해 첫 방송

 

 

'글로벌 대세' 몬스타엑스 단독 리얼리티 <MONSTA X-ray 3>(이하 몬스타엑스레이 3)의 기현 개인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JTBC2와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방송되는 <몬스타엑스레이 3>는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개인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의 눈부신 매력을 제대로 발산했다.

 

공개된 개인 티저 영상 속 기현은 세 가지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현은 형원에게 먼저 댄스 배틀을 청하고 파격적인 ‘근육남’ 분장을 보이며 ‘상남자’임을 증명한 반면, 기현은 댄스 배틀에서 댄스를 선보이고는 수줍어하고, 멤버들 앞에서 펼친 연기에 부끄러워하는 반전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몬스타엑스레이 3>는 지난해 각각 시즌 1, 2로 방송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몬스타엑스의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몬스타엑스레이>의 세 번째 시즌이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레이 3> 단체 티저 영상을 공개,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모습을 선보이며 ‘싱크로율’ 100%를 자랑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흥겨운 트로트에 몸을 맡기며 코믹한 댄스를 거침없이 선보이는 모습은 본 방송에서 ‘역대급’ 웃음을 기대하기에 충분했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음악적 재능을 드러낸 바 있는 기현은 tvN 드라마 ‘김비서는 왜 그럴까’ OST ’LOVE VIRUS’, MBC 드라마 ‘검법남녀’ OST ‘Can’t Breathe’(캔트 브리드) 등으로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뽐냈고, '그녀는 예뻤다', '수상한 파트너'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해 안정된 음정과 깔끔한 고음처리로 탄탄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다.

 

기현은 오는 7월 6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더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전시회 <11월이 담은 순간 2018 WITH KIHYUN>를 개최해 또 다른 재능을 뽐낼 예정이다.

 

해당 전시회에서 자신이 직접 촬영한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사진과 다양한 전시 준비의 과정을 공개할 예정인 기현은 지난 2016년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과 함께 한차례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전시회는 다양한 작품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수익금은 기현, 민혁과 팬클럽 몬베베 이름으로 기부하며 그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MONSTA X-ray 3>(몬스타엑스레이 3)는 오는 28일 오후 8시 JTBC2에서 방송되며, 네이버 V 라이브 몬스타엑스 공식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하리수, 24주년 데뷔 기념 '애지몽'·'됐거든' 동시 발표
가수 하리수가 데뷔 24주년 기념으로 대중과 팬들을 위해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인사말을 공개했다. 가수 하리수가 데뷔 2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새로운 싱글앨범 '애지몽(愛知夢)', 트로트 댄스 '됐거든' 2곡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리수는 이번 앨범 ‘애지몽’은 사랑(愛), 기억(知), 꿈(夢) 세 글자를 엮어낸 한 편의 시와 같다며 한 사람을 향한 끝나지 않는 그리움을 담아냈다고 메세지를 통해 본지에 밝혔다. 그녀는 대금과 피아노의 조합과 스트링이 어우러진 애절한 발라드 곡이라 설명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이번 앨범은 간주에서 흐르는 대금 선율이 마치 이별의 긴 순간처럼 애절함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가사는 떠나간 이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보고싶다 백 번 외치면"으로 시작해 "문을 열고 다음 생은 눈물 주지 말아요”라는 마지막 기도로 마무리된다. 꿈에서라도 다시 만나고 싶은 애틋한 마음이 곡 전반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곡은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명품 콤비, 작사가 최비룡과 작곡가 최고야가 하리수의 목소리를 위해 조화를 이루어 탄생했다. 단순한 슬픔을 넘어, 기억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을 세밀히 포착한 가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