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4.3℃
  • 맑음강릉 28.7℃
  • 구름많음서울 25.7℃
  • 구름많음대전 25.4℃
  • 구름많음대구 27.2℃
  • 구름많음울산 25.4℃
  • 구름많음광주 27.6℃
  • 맑음부산 26.4℃
  • 맑음고창 24.6℃
  • 맑음제주 27.2℃
  • 구름많음강화 23.7℃
  • 구름많음보은 23.0℃
  • 맑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26.2℃
  • 맑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2026년 08월 19일 수요일

메뉴

사회


배우 한혜린, '미워도사랑해' 이후 근황은?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한혜린이 세계 최초로 주얼리와 카페를 결합한 새로운 컨셉의 매장인 '식스애비뉴'(six avenue)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식스애비뉴 관계자는 "평소 한혜린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식스애비뉴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상향과 가장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모델 선정의 이유를 전했다.

 

주얼리 카페로 불리게 될 식스애비뉴는 지난 6월, 1호점을 런칭했고, 올해 10곳의 직영점을 세우고 총 20여 개까지 가맹점을 확장 할 예정이다.

 

한편, 배우 한혜린은 최근 종영한 KBS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이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사랑스러운 시구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차기작 검토와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후속 작품을 정하는데로 시청자들에게 다시 찾아갈 예정이다.

배너

관련기사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한 방울 피로 10분 만에 혈관질환 진단...한국 연구진 ‘SAFE 플랫폼’ 개발
국내 연구진이 피 한 방울만으로 약 10분 안에 혈관질환 관련 분자 신호를 포착할 수 있는 초고속 진단 플랫폼을 개발했다. 복잡한 전처리 과정 없이 혈액 속 마이크로RNA(miRNA)를 직접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응급실 등 신속한 판단이 필요한 의료 현장에서 활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아산병원 안과 이준엽 교수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화학물리학과 홍선기 교수 공동연구팀은 혈장 내 세포외소포를 별도로 분리하거나 RNA를 추출하는 과정 없이 miRNA를 직접 검출하는 ‘SAFE’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나노과학·바이오소재 분야 국제학술지 스몰(Small) 최신호에 표지 논문으로 게재되며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세포외소포는 세포가 분비하는 수십~수백 나노미터 크기의 미세 입자로, 질병과 관련된 단백질·핵산·miRNA 등을 담고 있어 차세대 액체생검의 핵심 바이오마커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기존 분석 방식은 세포외소포를 분리하고 RNA를 추출하는 복잡한 전처리 과정이 필수여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문 장비가 필요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음파를 이용해 리포좀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