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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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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피부과 조성환 원장이 말하는 탈모의 수술적 치료

유전적인 요인과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발생하는 남성형 탈모는 계절과는 관계는 없으나 여름철의 고온다습한 기후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두피와 모발에 노폐물이 쌓여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중년 남성의 질병으로만 여겨졌던 탈모가 이제는 젊은층과 여성층까지 확대되면서 탈모 환자의 범위가 넓어졌다. 탈모는 일종의 피부질환으로 적극적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적극적 탈모치료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부과전문의가 진료하는 병원에 내원하고 있다. 대전피부과 중 대전탈모 치료로 유명한 곳이 바로 대전 둔산동 '더블유피부과' 이다.


대전지역에서 높은 수준의 탈모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전탈모병원 중의 하나인 더블유피부과는 서울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알고 찾아오는 대전탈모센터이다.


국내 모 방송사를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는 더블유피부과 조성환원장은 "내원하는 탈모 환자 중 모발이 완전히 빠지지 않고 가늘어지기 시작하는 탈모초기 환자는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통한 약물 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약물치료가 어려운 M자 탈모, 중기 이상의 탈모환자는 모발이식수술과 함께 약물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모발이식 수술은 재수술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을 한 후 꼭 필요한 경우 이식수술을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탈모는 만성질환으로 인식하여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더욱 자신의 탈모 상태를 파악하여 올바른 치료 루트를 계획해서 진행하기 위해 병원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즉, 만족도 높은 수술 결과를 위해서 반드시 대전헤어라인 수술과 모발이식수술의 경험이 많은 피부과전문의를 통해 수술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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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