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9.0℃
  • 맑음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6.6℃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조금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1.9℃
  • 흐림고창 -5.5℃
  • 흐림제주 2.9℃
  • 맑음강화 -10.3℃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0.8℃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콜린 퍼스, 이달의 배우 선정돼

CGV 무비꼴라주, 이달의 배우로 선정

영국의 정통 연기파 배우, 지적인 섹시함이 넘치는 콜린 퍼스가 CGV 무비꼴라쥬가 선정한 8월 '이달의 배우'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콜린 퍼스는 명문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출신으로 1984년 <어나더 컨트리>로 데뷔했다.


이후 B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마크 다시를 연기하며 매력 넘치는 섹시 가이로 자리매김했다.


<오만과 편견>을 각색한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원작자의 요청에 의해 마크 다시를 한번 더 연기하며 전세계의 여심을 사로잡았고, 이지적이고 섹시한 젠틀맨의 이미지로 전세계 여성들의 영원한 로맨틱 가이가 됐다.


그는 끊임없이 다양한 역할로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싱글맨>(2009)으로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킹스 스피치>(2011)로 제83회 미국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며 명품 연기까지 인정받았다.


콜린 퍼스와 우디 앨런이 처음 호흡을 맞춘 신작 <매직 인 더 문라이트>가 최초 상영되는 이번 기획전은 CGV신촌아트레온, 광주터미널, 대구, 대전, 서면 무비꼴라쥬관에서 진행된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