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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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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믿을 수 있는 한약재 도매 서울약령시 동명약업사

건강 우선 신념으로 믿을 수 있는 한약재 판매

 

음식과 약은 자연에서 자란 초근목피 중 우리 몸에 유익한 것들로 음식과 약은 그 근본이 같다는 '식약동원(食藥凍原)'이라는 말이 있다. . 눈에 좋다는 구기자차를 마시고 소화에 좋은 민들레로 차를 만들어 마시거나 음식을 만들어 먹는 등 예로부터 사람들은 약이라는 생각 없이 한약재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해 왔다.

 

이렇듯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갖고 함께 해온 한약재. 이런 한약재를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는 곳은 경동시장으로 알려진 "서울악령시" 이다. 서울약령시는 전국 한약재 거래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의원과 약재상, 약국 등 2000여 개 점포가 모여 있고 서울에서 소비되는 인삼과 꿀의 약 4분의 3, 전국 한약재의 약 3분의 2가 서울약령시에서 유통되고 있는 한약재 시장이다.

 

서울약령시의 터줏대감인 동명약업사는 약재를 많이 팔기 보다는 양질의 약재공급을 위해 '건강이 최우선이다' 라는 신념으로 품질 좋은 약재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는 한약재 도매업체다.
 
보다 우수한 한약재 공급을 위한 각오로 전국에서 집결되는 우수한 약재를 잘 선별하여 한방병원, 한의원, 한약국 등에 투명한 유통체제로 공급하고 있어 오랜 기간 거래를 해온 업체들은 한약재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해 신뢰를 갖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동명약업사의 박상종 사장은 "항상 품질 좋고 믿을 수 있는 한약재만을 취급한다는 자부심 아래 항상 내 고객이 만족할 수 있을 한약재만을 공급하겠다고 다짐하며 앞으로도 안정성이 확보된 한약재의 저가공급에 힘쓰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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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