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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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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자담치킨, <개과천선> 제작지원 통해 치킨창업 가맹점 모집

웰빙 치킨호프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이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진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 유망변호사인 김석주(김명민 분)가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 법정드라마로 30일 오후 10시 첫 전파를 탄다.

 

자담치킨(자담치킨호프카페)은 인기 드라마 제작지원을 계기로 시대의 흐름과 고객의 요구에 맞는 안전하고 맛있는 친환경 치킨을 지향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까지 파격적으로 특화 시켜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설 방침이다.

 

그간 국내산 무항생제 치킨과 특허 냉장숙성 생맥주 시스템, 무MSG 등 전 공정에서 친환경 설비를 구축하면서도 일반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왔다. 또한 치킨호프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확대,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는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치킨, 호프와 관련된 20여 개의 각종 특허를 경쟁력으로 상권에 따라 홀 판매, 배달 판매, 포장 판매 등으로 판매 방식을 다변화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방식 다변화 정책으로 전문브랜드 이상의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치킨메뉴, 특허 냉장숙성 생맥주를 통한 깔끔하고 개운한 생맥주 맛 등을 경쟁력으로 먹자 거리에서 뛰어난 매출을 올리는 매장이 속출하고 있다. 또 고객입장에서 개발된 독창적인 포장박스와 가격 정책으로 주택가에서 포장판매를 많이 하는 매장도 다수다.

 

이에 본격적인 전국 가맹 사업을 위해 개설비용도 창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3無라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만들었다. 3無란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를 없앤 것으로, 일반 배달전문매장을 꾸미는 비용보다 오히려 더 저렴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판매 방식을 다변화 시켜 경쟁력을 높인 것은 이미 출점한 매장들을 통해 검증된 사실”이라며 “뛰어난 맛과 친환경 웰빙이라는 경쟁력으로 치킨호프 창업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치킨체인점 창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jadam.co.kr)나 전화(1688-6071)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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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