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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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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러쉬’ 글로벌 서비스 100일 이벤트

미니게임천국, 3매치 퍼즐 미니게임 ‘퍼즐 앤 러쉬’ 추가
2차 ‘소환수 퍼레이드’ 이벤트, 신규 소환수 픽업 소환도

 

컴투스(Com2uS)는 자사의 방치형 RPG ‘서머너즈 워 : 러쉬’의 글로벌 서비스 100일을 맞아, 새로운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 : 러쉬’는 올해 5월 28일에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됐다.


먼저 100일 기념으로 3매치 퍼즐 미니게임 ‘퍼즐 앤 러쉬’를 추가했다. 같은 색상의 블록을 맞추며 몬스터를 처치하는 방식으로, 수정탑의 체력이 모두 소진되기 전까지 모든 적을 쓰러뜨리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각 스테이지를 최초 1회 클리어하면 보상을 지급하며, 일정 기간 후 랭킹 집계에 따라 추가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 ‘츠유하’가 합류한다. 물 요괴무사의 각성 형태인 츠유하는 제어 효과 상태의 적을 상대로 강력한 피해를 기록하는 근거리형 딜러로 아군 전체의 공격 속도와 강타 피해량을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지녔다. 신규 소환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츠유하'와 좋은 궁합을 자랑하는 '잔느'까지 두 소환수를 쉽게 얻을 수 있는 픽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소환수 퍼레이드 2’ 이벤트가 시작된다. 이벤트 기간에 일별 미션을 달성하면 레전드 등급 소환수를 차례로 획득할 수 있으며, 중간 보상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지난달 20일 1차 이벤트에 이어 이번 차수에서는 라이마, 애너벨 등 7종의 소환수를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서머너즈 워: 러쉬’는 ‘서머너즈 워’ IP를 계승한 방치형 RPG로, 간편한 성장과 타워 디펜스의 전략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통해 독창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후 국내 양대 앱 마켓 인기 순위 1위는 물론 일본·프랑스·독일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100일 기념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신규 소환수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 러쉬’ 신규 업데이트와 100일 기념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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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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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