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1℃
  • 흐림강릉 8.5℃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4.6℃
  • 맑음대구 11.0℃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13.1℃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10.0℃
  • 맑음제주 14.6℃
  • 맑음강화 11.0℃
  • 맑음보은 9.9℃
  • 맑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10.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메뉴

정치


尹 국정평가 긍정 42.5%, 부정 55.0%...국민의힘 40.9%, 민주 35.1%

"만일 내일이 국회의원 선거일이라면 어느 정당 지역구 후보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9.0%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41.6%는 국민의힘 후보에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조국혁신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5.4%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묻는 질문에 대한 긍정평가는 42.5%, 부정평가는 55.0%로 집계됐다.

 

 

여론조사공정(주)가 더퍼블릭‧파이낸스투데이 의뢰로 지난 12일 하루 동안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 응답률 4.8%) 정당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더불민주당 35.1%, 국민의힘 40.9%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9.0%, 개혁신당 4,3%, 자유민주당 2,3%, 새로운미래 2,3%, 녹색정의당0.8%, 기타정당 1.8%, 지저정당없음 3.0%, 잘모르겠음 0,4%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묻는 질문에는 긍정평가 42.5%, 부정평가 55.0%로 나타났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7.0%, “잘못하는 편이다”는 8.0%,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4.8%, “잘하는 편이다”는 17.7%, “잘 모르겠다”는 2.5%로 나타났다.

 

 

지열별 긍정 평가는 서울(41.4%), 인천·경기(39.5%), 대전·세종·충남·충북(48.9%), 광주·전남·전북(12.2%) 대구·경북(61.4%), 부산·울산·경남 51.2%, 강원·제주 49.9%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서울(56,9%), 인천·경기(57.4%), 대전·세종·충남·충북(46.7%), 광주·전남·전북(83.0%), 대구·경북(36.5%), 부산·울산·경남(48.2%), 강원·제주(50.1%)로 집계됐다.

 

“만일 내일이 국회의원 선거일이라면 어느 정당 지역구 후보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39.0%, 국민의힘 후보 41.6%로 나타났다. 이어 조국혁신당 후보 5.4%, 개혁신당 3.8%, 새로운미래 2,2%, 자유민주당 1.9%, 녹색정의당 0,8%, 기타정당 1.5%, 지지정당없음 2.9%, 잘 모르겠다 0.9%로 집계됐다.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을 위해서 어느 정당에 투표하겠냐"는 질문에는 국민의힘 39.9%, 더불어민주당 20.1%, 조국혁신당 23.9%, 개혁신당 4.2%, 새로운미래 2.4%, 자유민주당 2.6%, 녹색정의당 1.1%, 기타정당 2.3%, 지지정당없음 2.3%, 잘모르겠다 1.2%였다.

 

"윤 대통령이 전국이 돌며 10회 이상 민생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공감한다 43.6%, 공감하지 않는다 49,7%, 잘 모르겠다 6.8%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공감한다 39.7% VS 공감하지 않는다 52.6%), 인천·경기(공감한다 43.0% VS 공감하지 않는다 52.1%), 대전·세종·충남·충북(공감한다 49.6% VS 공감하지 않는다 41.3%), 광주·전남·전북(공감한다 15.7% VS 공감하지 않는다 70.4%), 대구·경북(공감한다 61.3% VS 공감하지 않는다 32.4%), 부산·울산·경남(공감한다 52.0% VS 44.1%), 강원·제주(공감한다 43.7% VS 공감하지 않는다 50.1%)고 답했다.

 

남성 응답자 44.0%는 "공감한다"고 답했고, 49.4%는 "공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6.6%였다. 여성은 43.1%가 "공감한다"고 답했고 49.9%는 "공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0%였다.

 

 

"현 정부가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에 따른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의사의 업무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필요하다"는 응답은 54.0%,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34.0%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2.0%로 집계됐다.

 

이 외에도 "미국 대선에서 누가 당선되는 게 우리나라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조바이든 64.9%, 도널드 트럼프 22.2%, 잘 모름 12.8%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12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100% RDD 방식 ARS로 진행했다. 전체 응답률은 4.8%(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다. 표본은 2024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림가중)로 추출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