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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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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군사학과, 강철부대 최영재 마스터 초청 진로 취업특강

 

국제대 군사학과는 재학생의 진로 및 취업에 대한 의지를 높히기 위해 강철부대 최영재 마스터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6일 컨벤션 비전홀에서 진행된 특강은 군사학과, 스포츠헬스학과 재학생 등 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패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도전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강 후 최재영 마스터의 국제대 군사학과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이 거행되었다. 최영재 씨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시절 경호임무를 수행하며 훈남 경호원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제11공수특전여단, 제707특수임무대대 등 다양한 부대에서 활약했으며 해외 파병, 미국의 세계적인 특수부대 델타포스, 데브그루, 특수부대의 원조인 영국의 SAS 등 세계 최고의 특수부대와 함께 훈련을 공유한 국내 최고의 특수부대원 출신이다. 강철부대에서 최선임 참가자로 섭외를 받아 마스터 역할로 출연해 특수부대를 알리고 군에 대한 관심과 위상을 높였다.

 

최영재 씨는 “특수 부대원으로서 상상하지 못할 만큼의 힘든 상황을 겪어와 힘든 것에 대한 스스로의 기준이 높아져 어떤 힘든 일도 견딜 수 있는 마인드를 가졌다”며 “실패가 부끄러운 것이 아닌 도전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는 자신의 좌우명과 군 간부에 도전하는 군사학과 학생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목표에 도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상희 군사학과장은 "특전사 대원에서 대테러 부대 707 요원으로, 대통령 후보 경호원으로 끊임없는 도전을 한 최영재 마스터의 특강을 통해 군 간부로 성장할 우리 학생들의 자신감과 취업(군 간부 임관)의식이 고취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과는 군 관련 전/현직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재학생의 장래 군 간부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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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