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7.6℃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2.8℃
  • 구름조금광주 -3.8℃
  • 맑음부산 -2.5℃
  • 구름많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2.9℃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5.2℃
  • 흐림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01일 목요일

메뉴

정치


'건전한 기업발전 위한 거버넌스의 과제'에 대한 세미나 열린다!

 

건전한 기업발전을 위한 거버넌스의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오후 1:30~5:00)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건전한 기업발전을 견인할 거버넌스와 관련된 현안을 살펴보고 합리적이고 조화로운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이형규 이사장(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한양대) 사회로 진행되는 세미나의 주제는 일본의 기업 거버넌스 관련 제도 변화와 시사점기업 거버넌스 관점에서 본 주주의 역할’, 그리고 ‘M&A 활성화와 기업의 경영권3개로 나눠서 진행된다.

 

각 주제에 대한 발제는 황현영 입법조사관(국회입법조사처), 안수현 교수(한국외국어대), 강희주 변호사(법무법인 광장), 토론자로는 송민경 박사(한국기업지배구조원), 최승재 원장(대한변호사협회 법제연구원), 손영화 교수(인하대), 권재열 교수(경희대), 최준선 교수(성균관대), 김우찬 교수(고려대)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임성호)와 국회사무처 법제실(실장 박기영)이 공동으로 여는 이번 세미나에서 김세연 의원(새누리당),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김관영 의원(국민의당), 우윤근 국회사무총장이 축사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李대통령, 한일 합의 인정은 역사 정의 포기”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733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이날 “20대 대선 후보 시절에도 ‘한일 합의는 정치적 야합이며,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 말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8월 ‘과거 일본과 맺은 합의를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태도를 바꿨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생을 걸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요구해 온 피해자들 덕분에, 우리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야욕에 맞서 싸워나갈 수 있다”며 “올해 길원옥 할머니, 이옥선 할머니까지 떠나시고 이제 여섯 분 남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의 마지막 날 떠나신 할머니들을 기억하며, 새해에는 더 용기 내어 싸울 것을 다짐한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 당시 맺어진 ‘한일 위안부 합의’가 지난 28일 10년을 맞았다. 당시 합의는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 관여 하에 다수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임을 인정하고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화해·치유재단을 설립해 이 재단에 대한 일본 정부의 10억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