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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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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맛 사로 잡은 존슨켄터키, 치킨 신메뉴 출시 대박예감

작년에 이어 2015년에도 수 많은 이슈를 만든 존슨켄터키가 이번에는 뉴욕허니버터치킨과 미야자키마요치킨 출시와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존슨켄터키는 미국 켄터키주 30년전통의 치킨을 제공하는 치킨전문브랜드로 고객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신메뉴를 통해 인기를 얻으며 대표적인 치킨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존슨켄터키가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뉴욕허니버터치킨은 미국 뉴욕이 허니버터의 원조이기 때문에 직접 뉴욕으로 건너가 신 메뉴 개발을 완성했다고 한다. 그 덕분에 한국에서 맛볼 수 없는 허니버터의 깊은 맛을 치킨을 통해 맛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미야자키 마요치킨'은 일본에서 인기 있는 치킨메뉴를 한국식으로 재현한 메뉴이다. 미야자키현 지역의 전통적인 맛과 존슨켄터키의 특제 소스의 조화를 통해 맛있는 마요치킨을 선보이게 됐다.

 

2014년 1호점으로 시작한 존슨켄터키는 가맹점 45호점을 돌파하며 창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으며, 고객의 다양한 입맛에 맞춘 다양한 신제품과 특별한 소스를 개발하기 위해 전문 쉐프가 끊임없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존슨켄터키'의 관계자는 "항상 소비자를 생각했다. 점주와 본사와의 성공을 위해서는 타 브랜드가따라 올 수 없는 차별화된 치킨맛을 확보하였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가맹점 모집에 급급하지 않고 지역과 성공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위해 일정 수만 한정해서 개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높은 퀄리티의 특색 있는 치킨맛과 다양한 메뉴를 통해 존슨켄터키는 치열한 치킨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올해에도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 것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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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