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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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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북도민, 경주 최고층 아파트 '협성휴포레' 사업 박차로 인해 이목 집중

4Bay혁신설계, 1588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공급에 '관심'

1588세대로 구성된 경주 용강동의 대단지 아파트 ㈜협성건설의 '협성휴포레'가 용황지구 조합장과의 변경계약 성립과 행정기관 및 금융기관의 서류적인 절차가 마무리 되면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 자연의 여유로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용황지구 '협성휴포레'는 (주)협성건설이 1588세대로 구성한 대단지 아파트로 경주 최초의 4bay 설계 아파트다. 최근 획일화된 주택의 모습에서 벗어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차별화된 공간을 원하는 수요자가 늘어남에 따라 실생활 공간이 넓어지는 4Bay설계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경주에서 볼 수 없었던 소비자를 위한 수납공간과 환풍시설을 완비함으로써 경주지역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도 할 것으로 예상 된다.

경주의 주거문화를 바꿀 경주 용강동 협성휴포레는 25층 형산강을 바라보는 특급조망을 가지고 있으며 경주의 풍족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편의시설과 학군, 평면설계까지 더해져 지역 실수요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협성휴포레는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 용황택지 도시개발지구내에 위치하며 지상25층 높이에 총 1588세대로 ▲59㎡ 227가구 ▲72㎡ 556가구 ▲84㎡ 826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2015년 2월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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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