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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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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인기! 닭갈비전문점 유가네 해외매장 확대

 

최근 가맹점 사업에서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닭갈비전문점 (주)바이올푸드의 '유가네'다. '유가네는' 현재 중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와 싱가폴, 미얀마, 대만, 필리핀 등 6개 국가의 가장 큰 도시들에 진출해 현지에서 높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가네는 닭갈비 전문 프랜차이즈로 오랜 창업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들로 조직화된 프랜차이즈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공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특히 지역별 차별화된 마케팅과 메뉴 개발을 통한 꾸준한 매출 향상으로 프랜차이즈 모범 기업으로서 발돋움해 나가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더욱이 올해는 해외 바이어들의 꾸준한 요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해외 시잔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가네 관계자는 "이미 진출한 국가들에서 더욱 활발한 가맹사업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싱가폴2호점과 미얀마 2호점을 더 오픈했고, 향후 각 지역에서 더 많은 가맹점 개설이 있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주)바이올푸드는 유가네의 해외 가맹사업 확대 진출을 위해, 자체 프랜차이즈 매장 운영 시스템과 물류시스템을 적용해, 식자재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국내에서 운영하는 고유의 맛을 해외에서도 그대로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재 개설된 각 국가의 테스트 시장이자 교두보가 되는 매장들을 점검하고 더 많은 국가에 가맹점을 개설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확고하게 자리 잡을 계획이다.

 

한편, 유가네는 전통적인 닭갈비 메뉴와 함께 젊은 스타일의 고소하고 쫄깃함을 더한 치즈퐁닭 등 다양한 메뉴를 더해 폭넓은 연령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지난 해에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와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메인 제작 협찬을 맡아 국내외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였으며, 올해도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의 제작지원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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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