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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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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깊은 숙면, 라텍스 매트리스 렌탈로 해결

봄철을 앞두고 이사하는 가정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염려 되는 부분은 바로 새집에 대한 적응이다. 특히 이사 후 바뀐 잠자리는 만성피로를 야기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고, 평소보다 더 피곤함을 느끼거나 허리가 아프다면 수면 환경을 되돌아봐야 한다. 아무리 좋은 매트리스를 쓴다고 해도 자신의 몸과 맞지 않는다면 없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평평한 바닥에 누울 때 우리 몸의 곡선을 따라 목이나 허리 등에 공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바로 이 부분을 잘 채워줘야 근육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딱딱한 매트리스는 피해야 한다. 반면 지나치게 푹신한 매트리스도 좋지 않다. 누웠을 때 척추가 둥글게 말려 내장을 압박해 호흡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라텍스 매트리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라텍스는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근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편안한 기능으로 국내에 라텍스붐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그중 라텍스신우는 판매뿐 아니라 렌탈로 대중화를 가속화 하였다. 유럽 라텍스 명가로 선호를 받고 있는 벨기에 라텍스코, 전통 있는 프랑스 라텍스, 동남아 현지 천연라텍스 등으로 라텍스 전문기업답게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60년 전통의 라텍스코는 명품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까다로운 심사라고 알려진 ECO, LGA 96~100점, Oeko-tex(유해물질테스트)라는 100가지가 넘는 인체 유해물질 테스트에도 꾸준히 합격해 인체의 무해함을 자랑한다. 인체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밀도가 특징이며 14~18cm 편안한 두께인 매스티지/프리미엄 브랜드로 라텍스매트리스를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라텍스신우(주) 관계자는 “천연라텍스의 경우 많은 사람에 맞는 밀도 85kg/㎣와 비슷한 밀도의 제품이 많은데 실제로 지지력이 약해 그 값어치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며 “라텍스를 구입하거나 렌탈 할 때 꼭 살펴봐야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텍스신우의 원클릭 렌탈서비스는 고품질 프리미엄 제품인 라텍스 매트리스를 핸드폰 월정액 요금보다 저렴하고 부담 없는 21,900원부터 시작하는 금액으로 많은 이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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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