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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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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미생' 이어 '하트투하트'제작지원

국내 유망 프랜차이즈 닭갈비전문점 '유가네닭갈비'가 tvN 금토드라마 '미생'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트투하트' 제작지원을 맡았다.

 

하트투하트(연출 이윤정|극본 이정아, 고선희)는 주목 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의사 '고이석(천정명 分)'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 '차홍도(최강희 分)'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시작 전부터 이미 많은 기대를 모았던 이 드라마는, 지난 9일 1화 방송이 평균 1.4%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에 최고 2.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여성 10~40대 시청 층에서는 동 시간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도 제작지원을 맡게 된 유가네닭갈비는 기존에 이미 <미생>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제작 및 장소협조 등을 진행함으로써 흥행드라마 제작지원 기업으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지난 미생 드라마 제작후원 이후 브랜드 가치도 상승하고 기업 이미지도 한결 좋아지는 성과가 있었다"며, "하트투하트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신과적인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두 배우의 열연이 기대되는 만큼,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에서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가맹점 100여개를 포함해 중국 상해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미얀마까지 진출해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다양한 드라마 후원 등의 문화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글로벌화에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으며 다양한 라디오 협찬 광고도 진행 중이다.

 

현재는 닭갈비 전문점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활발한 가맹사업을 진행 중이며 관련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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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