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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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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민김밥人' 대박행진, 전국 가맹점 500호 돌파

끼니를 때우기만 하던 김밥에 대한 인식을 바꾼 프리미엄 김밥의 원조 '고봉민김밥人'(http://kobongmin.com/)이 최근 전국 가맹점 500호를 돌파해 국내 분식업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현재 '고봉민김밥人'은 서울, 경기권에서도 꾸준하게 가맹점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다. '고봉민김밥人'은 김밥 속재료를 풍부하게 채워 맛은 물론 영양가까지 좋아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안겨준다.

 

그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메뉴와 끈임 없는 메뉴개발로 인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만족실현에 늘 힘쓰고 있다. 기존의 김밥과는 달리 차별화된 메뉴로 속이 꽉찬 김밥으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고객들에게는 물론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전국 가맹점 500호 돌파는 창사 초기부터 고객만족 마케팅을 끊임없이 진행해온 결과라고해도 손색이 없다. 특히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은 고객만족실현에 큰 보탬이 되었다.

 

'고봉민김밥人' 대표는 가맹점을 오픈할 때 점주의 교육에 무엇보다 신경을 쓰고 있으며, 가맹점 점주들의 애로사항들을 수렴하고 적극적으로 개선해 왔다. 가맹점을 오픈할 때 위치 선정과 가맹점주가 독립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화된 본사 교육 시스템, 효율적인 마케팅전략과 더불어 고봉민김밥人만의 차별화된 메뉴 파워가 더해져 점주들의 이윤을 보장하고 있다.

 

점주의 마진을 지켜주기 위해 '상생경영'을 솔선수범해 보이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내고 전국 가맹점 500호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어 낼 수 있었다고 전한다. '고봉민김밥人'은 더욱더 나아가서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꾸준히 확보해 분식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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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