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4.9℃
  • 구름많음서울 -9.0℃
  • 맑음대전 -9.0℃
  • 구름조금대구 -6.6℃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조금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1.9℃
  • 흐림고창 -5.5℃
  • 흐림제주 2.9℃
  • 맑음강화 -10.3℃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0.8℃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경제


원크라우드, 개인투자조합 정보력을 기관투자자 수준으로

최근 들어 경제 환경의 어려움으로 인해 개인사업자들의 휴·페업이 늘면서 기존 형식의 사업장 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인과 개인들이 모여 협동조합 형식으로 변형 되어가고 있는 사업장이 늘고 있다.

쉽게 말해 농민들이나 중소 상공업자들이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하여 물자 등의 구매 생산 판매 소비 등을 협동하여 상호 이익을 최대화 하는 조직 단체들을 말한다. 이러한 형식의 구조가 금융투자시장에도 확산되어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전문인력과 조합을 형성하여 회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수집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금 측면에서 조직 단체를 형성함으로써 대기업이나 기관들과 같은 거대자본들과 같이 투자함으로써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안정성을 확보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개인투자조합이 최근 운영 중 이다.

개인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일까? 또 투자의 성공에는 과연 내가 얻은 정보가 얼마나 고급정보인가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해본다.

대부분의 정보가 이미 공개 된 정보를 확인하거나 확인 되지 않은 소문에 묻지마 투자를 하는 개인들이 많기 때문에 그에 대한 손실을 보는 경우가 주변에서도 많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문제는 어떻게 정보를 체계적으로 입수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 회사가 정말 성장 할 수 있는 회사인가?'이다.

봄온(www.bom-on.com)에서 기획한 새로운 방식의 원크라우드 개인투자조합에 조합원이 된다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다.

원크라우드 개인투자조합의 경우, 100만개 이상의 중소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이 분야의 전문인력들이 증권거래소에 상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선별 한다.

정보출처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정보 수집과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의 리스크를 줄여 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다.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식이 기관투자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면 된다.

원크라우드는투자대상 기업의 대표, 임원, 실무자 인터뷰를 통해 확인을 하며, 이와 같이 출처가 분명한 기업정보를 기반으로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한다.

원크라우드(www.onecrowd.co.kr)는  비공개 주식시장인 PE(프라이빗에커티)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개인 투자자들의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원크라우드 개인투자조합 플랫폼을 이용하여 개인투자자들도 기관투자자처럼 자금력과 정보력을 갖고 투자할 수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