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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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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아메리카요가, 세타필과 제품 협찬 제휴 체결

세타필 아메리카요가에서 만날 수 있어

아메리카요가는 (대표 윤종혁 www.americayoga.co.kr) 20만 여성회원들의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를 위해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세타필 과 제품 협찬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 협찬 제휴를 통해 9월부터 6개월간 아메리카요가 전 지점의 회원을 대상으로 세타필의 저자극 약산성 세정제, 세타필 젠틀스킨 클렌져를 제공받게 된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세타필과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드는 요가 전문 센터인 아메리카 요가는 이번 제휴 통해 비즈니스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타필 젠틀스킨클렌져는 세정과 동시에 수분을 공급하여 건조함이 없는 저자극 약산성 세정제로, '보습 클렌져'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보습력이 뛰어나다.

 

피부와 유사한 pH의 약산성 세정제로 피부의 천연 보호 지질과 연화성분을 제거하지 않고 자극 없이 부드럽게 노폐물만을 제거해 운동 후 전신 세정이 필요한 적합한 제품이다.

 

세타필과 함께 이번 제휴를 체결한 아메리카요가는 대규모의 직영점 체제를 갖추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요가 전문 센터이다.

 

아메리카요가에서는 연예인 다이어트 핫트랜드로 각광받고 있는 플라잉요가를 비롯해 핫요가, 힐링요가, 필라요가, 밸런스요가 등 12가지의 다양한 요가를 배울 수 있으며, 평생회원 프로그램, 개인PT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대표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11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쉽을 적극적인 후원과 동시에 공식지정 요가센터로 선정되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요가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이다.

 

한편, 세타필은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를 위해 개발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로, 약 60여 개국에서 약 70년 이상 판매되며 그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아 왔다. 얼굴 및 전신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작용하여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의 피부 건강을 위한 해결책을 제공하며, 근본적인 피부 건강을 위한 스킨 케어 공식인 '세정-보습-보호' 3단계 제품으로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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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