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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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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다코타 패닝, 어른이 되다

영화 <베리 굿 걸>에서 노출연기 선봬

 

뜨겁지만 순수한 첫사랑 로맨스 <베리 굿 걸>이 다코타 패닝의 생애 첫 러브씬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가 연기한 스무살 '릴리'가 남자친구인 '데이빗'(보이드 홀브룩 분)과 겉잡을 수 없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그와 처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 바로 그것이다.


다코타 패닝은 서툴고도 어색하기만 한 첫 순간이 아름답게 그려지며 관객들의 이목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 장면을 훌륭히 소화해 본격적으로 성인 연기자의 길로 접어들기 시작했다는 것이 그녀의 연기에 대한 평이다.


선댄스 영화제에 참석한 다코타 패닝은 "이제 노출 연기가 허락되는 나이가 되었다. 사실 민감한 문제였지만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과감하게 도전했다"라고 러브씬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다코타 패닝의 생애 첫 러브씬이 공개돼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영화 <베리 굿 걸>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mycinemanew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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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